한민족은 왜 끝없는 앙숙의 분렬을 수백년을 계속해 오고 있는가.
지금은 간단한 말 하나로 그 원인을 말 할 수 있게 됐다.
그건 다름 아닌 가진자( 돈 과 권력 여기에 더하여 이념의 우위)의 극악에 가까운 "갑질"에 있다. 자기와 또는 그 패거리와 생각이 달라도 일 단 돈과 권력과 이념의 우위를 쥐면 그 반대편의 동족은 불공대천의 원수처럼 대한다. 한 마디로 말하면 없어져야 할 대상으로 몰아간다. 3대를 멸하는것도 부족해서 부관참시까지 악날하게 도모해 그 원한 또한 극에 달하게 한다. 이런 원한은 복수극의 순환을 불러온다.
엇 그제 박정희 대통령의 묘비에 흰페인트로 "x"자 형의 칠을 해 음각글을 추모인 들로 하여금 안 보이게 방해 했다는 사실도 그 한 예이다.
625 직 전,후세대는 그 복수극의 참상을 똑 똑히 보아왔다. 그 이후 세대는 이런 참상을 보지도 못했을 뿐만이 아니라 너무나도 극악해서 어찌 그런일이 하며 이해를 못하고 있기에, 그런 부류들의 감언이설이나 선전 선동에 휘말이고 있다.
자기의 반대 상대을 뭉개기 위해서는 강자를 등에 없는게 특징이다. 말로는 대화니 소통이니 양보니 화합이니 뇌까린다. 이건 오로지 권력과 돈을 잡기 위한 위장전술일 뿐이다.
이런 민족성에 세계의 조류에 따라 공산과 자본이념이 흘러들어와 물 들었으니 그 극악성은 형언하기 힘들 지경에이르렀다. 부모 형제간에도 이념이 다르년 서로 총을 겨누는 지경이 됐으니 부모 형제간이란 말도 사라지는 지경에 이르렀으렸다. 625 전쟁에서 그 실상을 극명하게 보여줬다. 그러니 이웃4촌이란 더더욱 없어졌다. 서울 등 대도시의 이웃간의 실생활을 보면 이것도 그게 원인의 하나가 아닌가 하는 그런 단면을 보이고 있다.
이승만과 박정희가 현재 한국에서 처우되고 있는 여러 상황도 그게 바로 원이이다.
미국의 역대 대통령의 처우를 보라, 케네디 공항 하나만 봐도 알 수 있다. 남북전쟁의 종식과 더불어 그들 민족이 국민이 취한 성스러운 조치(일체의 보복 없고, 화합)는 가히 세계 최강국 국민이구나 하는 감탄이 절로나오게 한다.
지금도 정치권의 행태를 보라, 상대 정권의 성공을 오로지 방해하는 행태다 여긴다. 특출방해를 하면 출세가도다.
지편이면 국민을 쥐어짜 먹고 나라 거덜 내도 지지영웅. 역사이래 세계사상 위대인도 반대편이면 반역으로 떨어진다. 이순신이장군, 남이장군도 역적으로 떨어지기도 했잖아. 등에 업은 강국에 대해선 비굴 일색.
여순사건. 43사건 518 사건 연평해전 폄하사건. 동족간에 이런 유사일 들이 어찌 그리 수백년 전 부터 연면히 이어오는고.
요샌 "오너갑질"에 이어 "메 갑질"이란 형태가 나타났다. 그 실상 보도를 보면 이건 갑질에 의한 간접살인이라 할만. 그 부모의 애긇는 심정. "명예 기관사"어쩌구 저쩌구. 인 생이 끝났는데 그게 무슨 헛소리. 그리고도 뻔뻔. 권과 전이 있으면 다 이지경이 되는거니까. 그 내막 보도를 보면 철저한 패거리 분렬이드만. 양 가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