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지금이 꼴통품 청소의 최적기
안철수는 지금의 상황을 다시 한번 돌파할 때이다.
국민의당의 생명은 얼마 남지 않았다.
오직 혁신으로 국민의당을 살려야 한다.
어차피 꼴통품을 품고 갈 수는 없다.
골동품을 버릴 수는 없지만 청소를 하는 것이
젊은 정치인에게 기회와 희망을 주는 것이다.
그들 젊은 정치인들은 국민의당의 미래이며
중도의 미래가 될 것이다.
반드시 그들과 함께하는 것이 새로운 정치로
거듭날 것이다.
아무리 안철수가 꼴통품을 예우해도 그런 꼴통품은
가치가 없다.
그리고 호남의 발전에도 도움이 안 된다.
옛날 동교동계가
노무현으로부터 청소를 당했다.
그런 그들은 정계를 은퇴했다.
그리고 그들은 정가를 어슬렁거리다 결국
사라졌지 않는가?
노무현이 그런 그들을 청소하지 않았다면 오늘의
민주당도 없고, 문재인도 없다.
이제 험난한 중도의 길은 시작된 것이다. 아니 전에도
그랬지만 꼴통품을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
청소가 지연된다면 결국 젊은 정치인을 잃고
그것이 당을 해체할 수준으로 치달을 것이다.
꼴통품이 가야 할 길은 정계 은퇴뿐이 없다.
결국 더민주로 가도 설 자리가 없다.
코 박고 숨만 쉬다 결코 사라질 것이다.
그런 꼴통품의 이탈을 무서워 할 필요가 있는가?
광주의 젊은이들은 아니 호남의 젊은이들은 반드시
혁신으로 국민의당에 헌신할 것이다.
더 나가 이간의 정치가 아닌 화합의 정치를 실현할
것이다.
따라서 정계 개편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바른정당과의 정치적 모색도 하나의 대안이며,
그것이 중도로 갈 수 있는 중요한 단초가 될 것이다.
분단 국가의 중도 그 길은 참으로 요원하다.
그렇다 해도 그 뜻을 이룬다면 남한의 정치적 수준이
한 단계 업 그레이드될 것은 자명하다.
분단국가에서 분단사회주의자들의 책동이 국민을
이간한다. 그러니 국민들은 참으로 불행하지 않는가?
긍정보다 부정의 분노가 부글부글 화산처럼 치솟지
않는가?
국민의당은 통일을 대비한 중도의 정치로 국민의
희망이 되기를 기원한다.
통일국가로써의 중도가 답이라는 것을 몸으로
보여 주어야 한다.
선진국은 중도 보수와 중도 진보가 답이다.
선진국은 분노의 정치가 아니라 화합의 정치를
기본으로 한다.
우리도 통일이 되면 그런 중도의 세상이 온다.
나라를 향해 자해를 하는 정치인은 아니 국민은
사라질 것이다.
분단사회주의의 사망을 선고하게 될 것이다.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