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울교수님글 읽었어요? 김무성, 유승민, 황영철, 정진석 등 새누리 기회주의자들이시여. 박대통령 혼자 산다고 너무 무시 말라네요.
김대중 노무현의 아들은 애비덕분에 동국대 분교에서 연대 법대들어 갔다네요. 그리고 노무현, 정동영의 아들은 미국 라이스국무장관 추천으로 스탠퍼드대학 갔다네요? 둘다 "반미 좀 하면 어때?"하면서 뒷구멍으로는 미국 라이스국무장관의 백그라운드로 추천서 받다니? 참 더럽고도 더럽네요. 뭐 그래놓고 박대통령에게는 왜 그리 가혹해요? 박대통령이 얼마나 억울하면 '피눈물 난다.' 했을까요? 완성본도 아닌 걸 갖고 여태까지 그 난리 쳤는가요?
남편 있었으면 남편과 같이 의논하면서 했겠지요. 이제 헌재가 결론 지어야 합니다. 지금 촛불집회는 구 통진당 잔당이랍니다. 그들은 박대통령에게 원한이 아주 많겠지요? 그런 구통진당 종북이 주도하는 촛불집회에 놀아나는 국민들은 지난 대선 때 문재인을 찍은 사람들이 90%이상이라고 제가 말한 바 있습니다.
이제 보수가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어느 정부 때나 다 하는 짓거리. 왜 박근혜한테만 가혹한가요? 만일 종북세력에게 넘어가 공산국가가 되면 누가 책임져야 하나요? 도울 교수님은 이점을 걱정하고 계시네요.
전 여태까지 도울교수님이 종북편이라 아주 싫어했는데 정말 이 분이야 말로 참된 지성이시네요. 이렇게 된 것은 자기 책임을 망각한 조중동 때문이리라.
박대통령의 잘못은 측근 3인방을 잘못 둔 것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