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노무현 정부에서 간첩을 색출하지 않고
오히려 국정원에서 간첩색출하는 팀을 해체하고 감원 시켰다고 합니다.
하도 하도 간첩이 국회에도 진입하고 검찰 법원에까지
망국의 간첩이 침투하여 활개를 친다는 항간에 소문이 파다합니다.
문재인, 박지원, 박원순 세마리는 간첩이란 고소장이 국정원에
접수되었습니다 함니다 애국단체에서 고소장을 접수했담니다
간첩을 잡지도 신고하지도 않는 삘지산이 6.25도 아닌데
판을 치고 국가를 혼돈에 몰아 넣고 있습니다.
잡은 간첩도 석방한다는 참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자행되고 있담니다.
이석기를 구속한 이후에도 국회에 현제에도 활개치고 있다고 합니다.
문재인, 박지원, 박원순 이 세분이 간첩이라니 치가 떨립니다.
속아서 간첩들에게 나라 운영을 맡긴다니 북한을 핵으로 위협하고
나라안에서는 간첩이 활개를 치고 있어도 아무런 대책이 없다면
육해공군이 나라를 위하여 피를 흘리고 지킬 사명을 누구를 위하여
전방초소에서 엄동설한에 나라를 지켜야 합니까
먼저가신 순국선열들의 아름다운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는
간첩색출에 전심전력해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