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정치인들의 행태를 보면 할 말을 잊는다.
국민이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뽑는 기준이..
관료를 뽑는 기준이 능력위주의 기준이 대세이다보니..
치명적 도덕적 결함을 가진 자들로 한자리를 차지하고 이나라를 부패와 후진의 길로 가게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 어두운 현실속에서 김영란법이 시행됨은 참으로 다행한 일이라 아니할수 없다.
위정자를 관료를 뽑는 최고의 기준은 실력이 아닌 도덕성에 최우선을 두고 뽑아야 할것이다.
첫째도 도덕성, 둘째도 도덕성, 마지막은 그 도덕적인 언행을 실천할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이다.
한국인들이 투표를 하면서 어느순간 그 사람의 실력이나 경제적 이유, 정치적 이유, 지역사회의 연고등에 기인해 투표를 하는 경향이 있다..
이제 나라를 대표할 자들을 선출하는데 있어서 그런 잘못된 투표행태를 벗어 던져야 한다.
얼마나 도덕적인 사람인가를 봐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최근에 한전의 극악한 전기요금 누진제로 나는 많은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
이대로는 안된다.
어느 사이에 국민이 그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서민이 가진자들에게 피를 뽈아먹히는 관계가 형성이 되었는가?
외국을 통틀어 비교해 봐도 한국처럼 일반서민에게 전기요금폭탄을 부과하는 나라는 없다.
폭동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착취를 당하고 있으면서도 한국인들은 의외로 참을성이 많다.
국민 여러분 의식을 깨기 바랍니다.
언제까지 우리나라가 우리 국민들이 잘못된 부조리에 휩쓸려 개나 돼지 취급을 받아야 합니까?
투표를 함에 있어서...그 위정자가 도덕적 결함이 있는 자를 뽑아서는 절대 안될것으로 생각되고...
첫째도 도덕성, 둘째도 도덕성, 그 도덕성을 강력하게 추진할 추진력 있는 자를 대통령으로 국회의원으로 투표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이 나라의 현실이 결코 밝지 않습니다.
그동안 잘못된 관행틀을 하나하나 타파해 나가야 합니다.
그중 전기요금의 잘못된 행태를 뜯어 고치는것 이런것부터 우선적으로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기요금 누진제를 보며 격앙된 마음에 한자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