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국 vs 선진국, 뭐가 다르길래 후진국이 되고 선진국이 됐는가.
쉽게 말아하면
후진국 : 제닭 잡아먹는다. 씨암탉 까지 잡아 먹지. 먹을때야 참 좋지. 싸가 마른 후가 문제지. 그래 거지가 되는거고 선진국에 구걸하며 머리 조아리고 소위 윗대가리란 자들은 주구노릇을 하지. 별의 별 멸시를 당 해 가면서. 변절자 천국. 철새 천국, 배신자 천국. 모리배 천국. 신뢰란 단어 없는 나라.
선진국 : 절대로 제닭 안 잡아먹지. 씨암탉은 연신 키우고 씨 퍼뜨려 풍성하게 만든다. 그래서 부자나라가 된다.
그럼 한국은 어떤 나라 : 말 하나 마나지. 후진국, 후진국 중에도후진국이라 해도 관언이 아닐지. 꾼들의 횡포의 나라라 하여도 과언 아닐징.
거 선진국 한번 돼 보자는 마음 갖어보면 어떨까. 선진국이 될려면 온 국민이 뼈 깎는 반성과 노력이 절대 필요. 새마을 운동이 그 상징인데.
새마을 운동은 한국이 원존데 오히려 외국에서 전수해가 키우는 반면, 한국에선 외려 천대. 그러니 선진국 되긴 영 갔고. 오히려 후진국들이 신봉, 발전의 기틀로 하고 있다는데. 그러니 후진국 중의 후진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