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국가보안법의 철폐를 주장하는 사람, 주한미군의 사드배치를 반대한 사람, 북한 인권문제에 대해서 관대하거나 이들을 옹호한 자들, 정부의 허락 없이 밀입국한 종교인과 정치인 그리고 학생들, 남한정부를 독재정부로 규정한 자들, 북한 3대 세습 및 인권은 무시한 자들,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부정하는 자들, 애국가 대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른 자들,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대신 노동자 농민을 위한 묵념을 하는 자들, 반정부 불법집회를 하다 다치거나 죽으면 민주화유공자나 열사로 추대한 자들, 국가예산은 뒷전이고 무조건 퍼주겠다는 자들이 모두 종북좌파란 것이다.
이런 자들이 우리 국회와 정부기관 그리고 언론계와 시민사회단체에 널려 있다보니 우리 국민들의 눈을 가리고 민주화운동가 인권운동가로 위장하고 있지만 국민들 눈에 아직도 민주화 운동가로 보이고 있으니 참으로 한탄스러울 뿐이다.
종북좌파들의 또 다른 특징은, 북한의 사상을 추종하되 그곳에선 살기 싫고 미국을 미워하고 원수로 생각하지만 자신의 자식들을 그곳에 유학 보내고, 또한 막일하기 싫어 노동자들을 규합하여 뒤에서 돈 챙기는 자들이라 이들은 그냥 자본주의 사회에 기생하는 전문 데모꾼이요, 자본주의 체제 부적응 자들이란 것이다.
지금도 국가보안법 위반자들의 석방과 과거 밀입국자들의 묘지 참배를 당당히 하고 있는 야당의 일부 정치인들의 행위를 보더라도 우린 종북좌파들이 박근혜 탄핵으로 더욱 더 당당해졌고 이들이 벌써 대권을 잡은 냥 비전까지 제시하지만 우린 그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노리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이들은 박근혜 탄핵과 수급을 원하고, 반공으로 공산당을 쳐부순 이승만과 박정희를 역사에서 지워, 자신들의 좌파정권을 세워 영원히 이 땅의 주인이 되려고 하는 자들이다. 아마도 그렇게 될 것이다.
하지만 우리 국민들의 대다수는 이들의 전략과 음모를 알고 있다. 국가보안법이 더욱 강화되어야 하고, 좌파에게 더 이상 정권을 줘서는 안 된다는 것과, 종북좌파 성향의 정치인에게 더 이상 국회출입을 시켜서도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또한 이들과 함께 이 땅에서 살 수 없다는 것도 알고 있다.
이념으로 무너진 국가는 다시 복구가 안 된다. 피와 땀으로 일군 자유 대한민국을 저들에게 넘겨서야 되겠는가, 우리 대한민국은 휴전선 넘어 북한과 이 땅에 같이 살고 있는 종북좌파등 두 집단의 적을 둔 위기의 나라, 분단의 나라, 휴전의 나라란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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