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 출석해서 고의로 답변을 거부하고, 출석한 부하직원이 국회의원의 질문에 답변하는 것을 하지말라고 강압적으로 막는 행태를 보면서 누구나 이사람이 무서운 사람인지 알 것이다. 뉴라이트 정권실세중 하나겠죠.
KBS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재난방송을 절반만 이행했다는 국회의원의 주장이 있었다.
재난방송은 정부의 돈을 받아 구축한 방송시스템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인 것인데도, 이것을 절반만 이행했다는 것은 사장이 국민의 죽음을 바라는 뉴라이트라는 것을 증명한다.
뉴라이트는 정책자체가 대한민국의 국민을 죽이는데 집중되어 있다.
4대강 사업으로 대부분의 강을 녹조라떼화 했고, 대도시의 중심을 흐르는 강까지 보를 막아 강자체를 이끼벌레 생육지로 만들었다.
원자력 올인 작전으로 활성단층에 집중적으로 원전을 배치하여 세계제일의 원전 밀집지역을 만들었고, 지진발생을 기다리다 경주에 드디어 지진이 발생했다. 이전에 나온 논문등에도 원전이 있는 월성 경주 양산 등의 단층에 진도 8이상의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지적되었음에도 무시했다.
더구나 원자력 올인작전을 하면서도 원전에 들어가는 부품들을 불량품을 대량공급했다. 이것은 작정하고 경상도민 == 뉴라이트가 말하는 낙동강 개돼지 1천만마리==을 살육하겠다는 것이다.
지진이 발생하면 좋고, 이것도 안되면 원전자체를 사고가 발생하도록 불량품을 대량으로 넣은 것이다. 여기에 더해서 재난방송을 반만 보도하는 것으로 보다많은 경상도민을 죽이겠다는 것이 뉴라이트의 생각이다.
정부기관에서 실시한 경상도의 원전사고로 방사능 누출시의 방사능의 샤워가능지역은 경상남도 전체가 30분이면 샤워가 가능한 지역으로 나왔다. 물론 피폭대신 샤워라는 단어를 선택한 것은 경상도민들이 적극적으로 뉴라이트를 지지하는 지역이기 때문에 아마도 방사능샤워를 하고 싶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때문이다.
사실상 현재 낙동강물은 먹을 수가 없다. 뉴라이트의 대표주자중의 하나인 홍준표조차도 낙동강물대신 다른 물을 먹이겟다고 하는 판이니 분명한 것이다. 물론 이것도 이명박은 너무 깨끗해서 푸른 색으로 보이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래서 다음 대통령도 내가 뽑아서 더욱 푸른 물을 유지하겠다는 것이 이명박의 생각이다.
공기는 어떤가? 미세먼지로 어떤 때는 일주일내내 숨이 막히는 고통을 참아야 한다. 이것은 중국의 황사가 밀려올때도 있고, 이번에 미국 나사에서 비행기로 한반도상공을 날면서 살펴본 결과 한반도 공기자체가 중국만큼 나쁘다는 결과가 나왔다. 황사가 안올때도 공기자체가 나쁘다는 것.
이것은 뉴라이트 정권의 기업프랜들리 어쩌고 하면서 공해배출을 적극적으로 지지한 결과다. 얼마전에 미세먼지가 엄청날때 마침 경기도 포천지역 섬유공장들을 기습한 경기도경찰의 단속이 있었는데, 이 날이후 거짓말처럼 공기가 깨끗하게 변한 일이 있었다.
또한 환경부가 노골적으로 물과 공기 등의 환경파괴를 지시한 결과라고 볼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환경파괴의 정점에 환경부가 존재하는 것이다. 4대강 사업을 지지하고, 공해배출에 대해서 제대로 단속하지 않은 결과인 것이다.
이밖에도 자원외교를 한다고 텅빈광산을 사들이는 등으로 이명박때만 거의 300조에 가까운 국고가 탕진되었다. 이돈이 만약 지금 국고에 남아있다면, 건전한 국가재정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이고, 중국의 군사위협에 해경을 죽이려는 해적들을 가만히 보고만 있는 행태를 벌일 필요는 없을 것이다.
300조원이면 최소한 미사일 3천발 정도는 마련할 수 있고, 급한 불은 끄고도 남는다. 만약을 대비해서 1만발 정도의 미사일을 배치하면 충분한 응징을 할 수 있는 수준은 된다고 본다. 더해서 이 미사일에 독일제 벙커버스터를 장착하면 중국초토화도 가능하고 일본까지 덤으로 초토화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준비가 된다면, 중국의 어선을 가장한 해적들을 사살하는데 거리낄 것이 없고 중국의 자체적인 해적소탕을 바랄 수도 있고, 일본의 수상이라는 개이빨이 독도는 일본땅이니 하는 망언은 물론이고, 고교교과서까지 일본땅이라고 쓰고 가르치던 것도 교과서를 바꾸어 일본땅이 아니라고 가르칠 것이다. 외교는 분명히 군사력을 입으로 투사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엄청난 돈을 날려버린 대한민국은 지금 돈이 없어서 미래세대인 취학전아동의 어린이집에 대한 보조금도 못대주는 한심한 나라가 되어 버렸다. 이것은 미래세대를 버리는 것이고, 국민들로 하여금 결혼하지 말고 더구나 애는 절대 낳지말라는 경고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헬조선의 현실이다.
고대영은 이런 사실들에 대해서 제대로 보도하지 않았다. 아니 은폐했다.
뉴라이트가 작정하고 국민을 죽이려는 시도를 하고 있고, 그 방법으로 원전과 4대강,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각종 공해발생을 허용하고 있다는 점을 말이다. 광우병소고기를 뼈와 내장을 비롯한 모든 부산물을 대량으로 수입하려고 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국민저항이 없었다면 20년후엔 광우병치매환자가 치매환자의 대부분이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는 정권에서 저지른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선 공포분위기를 조성해서 말한마디 못하도록 했다. 이명박때 벌어진 천안함사건과 세월호사건이 그것이다.
천안함과 세월호사건을 보면 문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라 10가지는 된다는 것을 관심을 가진 국민들은 알고 있다. 하지만 관심없이 주는 사료만 바라고 있는 개돼지들은 그런 것을 무엇하러 따지느냐고 하다가 도축되는 것이다.
경주지진이 다시 일어날 때는 진도 8을 넘을 가능성이 있다는 논문이 실현된다면 현실이 될 것이다. 물론 당장은 아니고 2년 정도의 기간이 있다고 하지만 이것은 정확한 것이 아니다. 물론 안일어날 수도 있다. 뉴라이트 정권에서는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고 확언했다. 이것이 더 무서운 것이다. 절대확신은 반드시 뒷통수를 치는 법이다. 아마도 내년 대통령 선거전 즉 2017년 11월까지는 안일어날 가능성이 크고 아마도 또다시 경상도 개돼지들은 뉴라이트를 압도적으로 찍을 것이 확실시 된다.
그리고 정권이 바뀐 후에 지진이 발생하면 그 정권의 욕을 할 것이다. 이것은 정해진 수순이다. 바로 김영삼정권에서 일어난 97년 외환위기 후에 정권바꾼후 대량해직을 당한 사람들이 김대중정권을 욕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것은 특히 김영삼을 찍은 사람들이 더 심하게 했다는 것이 증명이 될 것이다.
바로 이점을 노린 것이 뉴라이트의 고위공직자가 국민을 개돼지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이 계급제도를 유지해야 한다고 발언한 취중발언인 것이다. 취중진담이자 몇명의 마음을 놓을 수 있는 친구들과의 사담인 것이다.
여기에 더해서 국민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공작들을 서슴치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어리버리연합을 동원해서 관제데모를 하게 하고, 국민민생대책위원회라는 또라이들의 모임을 동원해서 개그맨이 개그를 했다고 고발하는 것이 이나라의 현실이다.
고대영은 이런 점에 대해서 분명한 논점과 잘잘못을 가려서 방송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언론을 오도하고 통제하려는 청와대의 요구에 부응하여, 죽겠다고 쇼하던 이정현이만을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죽겠다던 놈이 살아와서 쇼를 하는 것을 다시 보여주는 그야말로 집권당 대표 이정현을 위한 방송을 만들었죠.
이것이 바로 공산당식 방송통제의 맥점이죠.
집권당대표 이정현은 공산당식으로 보면 당서기장이나, 당주석 같은 직위에 있는 것이니 당연하죠?
여기에서 뉴라이트와 공산당이 이름만 다른 같은 식의 조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죠.
국민을 개돼지로 표현하고 계급을 확실히 하는 것이 진짜 공산당의 모습이라면, 뉴라이트는 이것을 민주주의 국가에서 현실화시킨 새로운 형태의 공산당조직이라고 볼 수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