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에서 거국내각구정 주장과 박 대통령의 2선 후퇴 주장은 결국은 그만 두라는 거다. 하야주장과 같은거라 여겨.
다시 말하면 정권을 쥐겠다는거다. 내 놓으라는 거다. 이 기회에 확실히 정권을 쥐겠다는 의지 풀이다.
그럼 그들은 과거 정권을 쥐었을 때 어떤 결과를 가저왔는가. 대부분이 잃어버린 정권. 친인척 비리 정권, 폐당. 헌법재판에서 해산을 당한 통진당의 숙주정당이란 주장을 듣기도 했던 거다.
이런 정당이나 야권이 다시 정권을 쥔다면 도로묵이 될건가 아니면 거듭 태어아 애국 애족 헌신의 당으로 변할 것인가가 문젠데. 이에 대한 비전은 제시된바 없고, 아니면 못하고 있는 꼴이다 여겨.
그러니 결국은 나라야 어찌 됐건 정권을 취어야 겠다는 것 이외엔 마무것도 안 보인다는 거다. 즉 정권 쟁탈 일 뿐인가 하게 여기게 된다는 거다.
박 정희가 일군 중진국과 선진국 문턱을 이어갈 것 같지는 않다는 거다. 과거에서도 그랬으니까. 또 지금 박 정희 동상건립에 절대 반대하는 것을 봐서도다.
정권을 쥐면 얼마나 좋은가.그 많은 돈과 권력. 그들 대부분은 파먹고 퍼주고 퍼놀아 서민은 백수, 신불자. 하우스 푸어. 만들어 놓은 저들이다. 절대권력을 탐하는 양상일 뿐이었다 여겨.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하고 절대로 망한다"는 말이 있드시 그랬으니 그들 쥐어도 어김없이 그럴 것이리라.
이게 다 국민 정치꾼들이 동심실체가 돼서 일어난 현상들이다. 누가 정권을 잡고 이런 악폐를 광정할 수 있을 것인가? 국가의 정치 조직을 아무리 바꾸고 해 봐야 다람쥐 쳇바퀴 돌리기리라. 여직껏 그랬는데(일부 극히 일부만 제외하고) 앞으론들 뭐가 달라지리. 한 방법은, 싱가폴의 이광요를 데려와 정치를 맡겨보는게 좋을거라 여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