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50(1967년생)입니다.
눈에서 피눈물이납니다.......
제아버님은 1927년생입니다 너무도 힘든생을 사시다가 몇해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육여사님 돌아가실때...박정희대통령돌아가실때... 너무도 너무도 슬피 우셨어요...
제가 사는동안 여당쪽만 투표했어요,,, 그걸 후회하지않아요,,,
그런데 지금은 너무도 슬픕니다...
제가 우매해서 흘리는 눈물이 아닙니다.. 제가 투표한표가 아까워서
흘리는 눈물이 아닙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단 하나 입니다 , 정의로운 사회 ....
정의로운 사회라는건 신상필벌, 잘하면 상받고 못하면 벌받고
이것이 너무나도 이상적이란걸 오늘에서야 느꼈다는 아쉬움입니다,
아 나의조국이여 내가 열심히 살지는 않았지만 ...
내가 열심히 살지도 않은나의삶이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아!!!! 나의대통령이여 당신이 나에게 그럴수있나요?
차라리 당신의 동생들이 그러한 일을 저질렀다면 조금은 아주조금은 이해할수있어요
나에게도 형제들이있으니간요...
내가살아야하는이유가 있을가요..나의후배들에게 무슨말을할가요??
죄송합니다...너무도 죄송합니다... 제가 뽑은 사람이 저에게 ..
아니 나의사랑하는 저와같은 일개 국민들에게 한행동이 저로써는
도저히 이해할수 없네요...
우리가 열심히 살면 아직도 희망이 있을가요??
그래도 저는 제가족이 있어서 사는한은 열심히 살게요...
개같은 대통령이여 끝은 제가생각하는 대통령이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