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대구에사는 개신교회장로가 있다.
이사람의 이름은 징기에 가깝다. 징기라고 하자!
이름처럼 참 징그럽다.
50대 중반 "징기"는 최근 집사에서 장로가 되었다.
개신교회도 참 대단하다 어찌 저런사람이 장로가 되나?
식당에서 계약직 식당 아주머니들이 준비한 반찬중에 갑작스런
식수인원변경으로 생선 반찬 수급에 약간의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경미한문제)
... 자기가 먹던 생선을 추가로 요구하다 재고부족이라 없다고하자....
(생선한마리 더 달라고하니까 없다란말)
"미리 준비해놓아야지!!!!!!"소리 치며
식판을 꽝하며 던졌다!
평소에도 계약직 아줌마들을 종처럼 대했는데 최근엔 입에 거품물고
식판마저 던졌다.
교회에 가서 뭘 가르치고 배웠는가?
식당 아줌마들의 눈물어린
하소연에 나자신은 부끄럽고 하루종일 화가 난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갑(갑도 아닌데 갑행세)
횡포에 분노를 느낀다
이 사람은 아주 독실한 크리스쳔이고 장로!
행동은 삼류 따라지!
들리는바에 의하면 교회선 멀쩡하게 말하고 다닌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