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BEST NEWS

문 대통령, "코로나 지나가도 치료제와 ...

 

여행은 나의 활력을 찾아주는 기분좋은 서비스!
국내 및 해외에 여행다니면서 멋있는 장면이나 재미있는 모습들을 담아주세요.
프린트
제목 수갑노출시키고 언론은 수갑,포승줄 모자이크하지 말아야합니다♬▲ 2018-02-16 17:06:23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9     추천:4

노무현 정부때까지는 고위 공무원,일반인등이   교도소에서 재판을 받기위해 법원에 올때와

조사를 받기위해    검찰청에 올때 그리고 조사를 받고 교도소에 돌아갈때 외국처럼 수갑노출시켰고,

수갑,포승줄, 죄수복가슴에 있는  죄수번호를 TV 뉴스에서 모자이크 안했고,
외국처럼 마스크 착용안했습니다.


그런데  이명박, 박근혜정부 들어서 수갑가리고 있고,
TV뉴스에선   수갑가리개까지 모자이크하고, 포승줄 모자이크 하고 사람들이 마스크 쓰고 있습니다.


한국언론과  보수진영의 여론주도층들은  왜 정상적인 국민들에게  이런  저질국민성
주입시키려고 하는겁니까 ?
이런 국민성 국가 발전을 방해하는 아주  더러운 나쁜국민성입니다.

선진국뿐만아니라  선진국중에서도  전세계인들이  동경하는 매력적인  선진국들은  수갑노출시키고 

언론에선  수갑 모자이크 안합니다.
중지하고 구질구질하게 행동하지 말고 외국처럼 당당하게 처벌 받으세요.


내가  알고 있는나라들중   대만도 전총통 연행하는데 수갑 노출시키고 ,TV에선 수갑 모자이크 안하고
프랑스, 미국도 수갑노출시키고 TV에선 여성피의자 수갑모자이크 안하고 마스크 안씁니다.
한국도 TV에서 수갑 모자이크하지 말아야합니다. 

독일도  미국,네덜란드,  중국, 네팔등처럼    TV에서  수갑  모자이크 안하고   수갑 노출시킵니다.

일본도  수갑 노출시킵니다.



중동 이슬람 국가를 포함해서 전세계적으로 한국처럼 개인정보보호와  
인권에 이렇게 병적으로 집착하는나라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무슨이유로 집착하는겁니까 ?  

 
옛날부터 하지 않던 시신을 덮는것으로 완전히 덮었는데  이시신을 또 모자이크합니다.

전세계어느나라도  이렇게 시신  모자이크 안합니다.
외신뉴스에서도 시신, 수갑을 모자이크합니다.
모조리 모자이크합니다.

사건, 사고시 모조리 모자이크합니다.

 

 

한국언론이 의도적으로 이렇게 무차별 모자이크하고 있는데 전세계 어느국가도 이런  저질행동안합니다.

어떤사람은  인터넷에  아주  더러운  국민성이라고  글을  올렸고, 외국에사는  어느교포는   외국에서

한국뉴스를 시청할때 한국언론에서 하는 모자이크를  볼때마다  아주 더러운 한국을  보는 형국이라고  인터넷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이런 모자이크는  정직하지 못한  한국의 언론계와 정계 때문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폴란드에서온 대학생은 한국뉴스 모자이크 많이해서 자기는 한국뉴스 안본다고합니다.

네팔에서온  대학원생도   한국   문제있는나라라고    합니다.

이사람들이  한국의 시사교양프로를  본다면 같은말을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2016년  7월쯤에  수갑 노출시켜야한다고  내가 인터넷에 글을 올렸더니     

 

" 뭘 모르시네 높은사람들이 자기들이 구속될것에 대비해서 수갑을 가리개로가리도록 하는거예요." 라고  
어떤사람이  댓글을 달았는데  맞는말로 생각됩니다.  
 

외국처럼 수갑 노출시켜야한다고  작년에 내가 경찰청에 민원을넣었습니다.  
경찰청에서 아래와 같이 답변을 했습니다. 

"지난 2011. 11. 2.  국가인권위원회는 "체포 및 이송 과정에서 부득이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피체포자의 수갑이 타인에게 노출되어 인격적인 수치심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결정을 하였고,  이에 경찰은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수갑가리개를 만들어 체포 및 구속 피의자의 
현장검증, 호송 시에 수갑 찬 모습이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


2011. 11.2. 이면  이명박 정부때입니다.

그래서 국가인권위원회에 민원을 넣어 물어봤는데 아래와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우리 위원회의 권고사항에 대해, 피권고기관은 이행할 법적인 의무는 없으나,  
경찰청장은 우리 위원회의 권고에 대해 타당성을 자체적으로 판단하여 수용의사를 밝힌 바 있습니다."  

2017년 3월달에  앞으로는  수갑 가리라는 권고를  어느기관에도  하지 말아야한다고  국가인권위원회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경찰청에서는 이행할 법적인의무가 없음에도  경찰청답변을 보면  마치 인권위원회에서 가리라고해서 
우리는 의무적으로  가려야한다는  식으로  답변하면  안됩니다.

수사기관 요원들이 사람들에게 수갑가려주고 ,수갑 가리개나 수건등을 풀어주고, 풀어준 가리개나
수건등을 보관하고 하는 일련의행동들은   매우 거추장스러운 행동들입니다.
한국도   요원들이   이런일에 신경쓰지 않도록해야합니다. 

 

경찰관과 이야기를 한적이 있었는데 자기도 수갑을 노출 시켜야한다는   건의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내가 만약   수갑을 차게 된다면   나도  수갑을  노출시킬겁니다.

평창올림픽공식 삼삼카지노 바카라추천 희망적인 을 이용자추천드려요.을 어머니가 강추 해요♠↓★
카지노사이트
개츠비카지노
우리카지노
인터넷카지노
인터넷카지노
#인터넷카지노,#월드카지노,#atlantic city casinos,#online roulette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37366954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멸망하는 대한민국말 한 마디가 세계를 지배한다.(쿠크) (2018-02-16 17:04:56)
다음글 : 여자 재판관 임기 전에 결론내고 선고하겠다는 헌재의 모순점인간은 교육을 통하지 않고는 인간이 될 수 없는 유일한 존재이다.(칸트) 노년은 청춘에 못지 않은 좋은 기회이다.(롱펠로우 (2018-02-16 17: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