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탕평은 이정현 쇄신은 우병우? 조선[사설] '탕평' 묵살당하고도 '刷新 개각'이라는 이정현 대표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3개 부처 장관 교체 다음 날인 17일 "이번 인사는 딱 두 가지, 하나는 안정이고 하나는 쇄신"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소규모 개각은 안정 쪽이었고, 그동안 해왔던 장관들을 바꾼 것은 쇄신이라고 본다"고 했다. 재임 3년 6개월이 된 환경·농림장관을 바꾼 것이 쇄신 개각이고, 3명만 바꿨으므로 안정 개각이라는 말이다. 농담처럼 가볍게 한 얘기가 아니라 정색하고 이런 논평을 했다고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는 전형적인 주군과 신하의 봉건적 시대의 관계를 연상 시킨다.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에게 있어서 박근혜 대통령의 결정은 법이고 탕평이고 쇄신이다.
조선사설은
“이번 개각은 도대체 왜 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박 대통령은 몇 개월 전부터 경제·안보 동시 위기라고 해왔다. 국민의 위기 의식은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번 개각에는 그런 위기 감각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또 총선 직후만 해도 표출된 민심을 받아들여 일대 쇄신(刷新)을 해야 한다는 얘기가 새누리당 내부에서 쏟아져 나왔다. 이 대표 스스로도 며칠 전 대통령에게 '탕평 개각'을 요청했다. 그런데도 모든 것이 묵살당하고 고작 장관 3명 바꾸는 데 그쳤다. 이 대표가 이것이 진심으로 쇄신이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며칠 전 대통령에게 '탕평 개각'을 요청했다고 했는데 박근혜 대통령은 호남출신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등장으로 사실상 '탕평 개각' 부담은 덜었다고 판단했다고 본다.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청와대 홍보수석으로 있을 당시 세월호 보도지침 KBS 보도국장에서 시달(?) 한것은 불법 탈법 편법이고 언론자유침해이다. 그런 사람이 새누리당 대표 됐으니 박근혜 대통령으로서는 호남지역 배려와 탕평의 의무 다했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조선사설은
“박 대통령 비서 출신인 그가 대통령 인사의 문제점을 신랄하게 지적하기는 어려웠을지 모른다. 그렇다 해도 이번 개각을 안정·쇄신 인사라고 평가하는 것은 강변(强辯)이자 억지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무리하게 청와대를 감싸고 돈다면 이 당이 과연 자생력을 갖고 내년 대선을 치를 수 있겠느냐는 근본적인 의문이 제기될 것이다. 이 대표는 이제 누구의 비서나 홍보 담당이 아니라 전당대회를 통해 뽑힌 집권 여당의 얼굴이라는 사실을 자각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있어서 쇄신을 상징 하는 인물은 바로 대통령 직속 특별감찰관의 조사받고 있는 비리의혹 백화점이라고 볼수 있는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라고 본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있어서 탕평은 호남출신 이정현새누리당 대표이고 쇄신은 영남출신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라고 본다.
(자료출처= 2016년8월18일 조선일보[사설] '탕평' 묵살당하고도 '刷新 개각'이라는 이정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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