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 살돈 없는 시대 청년수당과 조선일보 훈장질? 조선 [사설] 중앙정부·지자체, 일자리는 못 만들고 '현금 살포'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고용노동부가 9월부터 청년층 취업 지원을 위한 '취업 성공 패키지' 프로그램 참여자 가운데 2만4000명을 선별해 교통비·사진 촬영비·정장 대여비 등 구직 비용을 석 달간 최대 60만원까지 지원해주겠다고 밝혔다. 그러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12일 "우리를 그렇게 공격하더니 (남이 하면 불륜이고) 자기가 하면 로맨스인가"라고 비꼬았다. 서울시는 지난 3일 2800명 청년들에게 월 50만원씩 최장 6개월간 지급하는 청년수당 제도의 첫 달 치 지원금을 지급했고, 복지부는 4일 관련 제도의 직권취소 결정을 내렸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6년7월 13일(현지시간) 빌 드 블라지오 뉴욕시장은"여성은 존엄과 건강, 편안함 속에 살고, 일하며, 배울 권리가 있다. 학생들은 공부에 집중하고, 보호소 내 뉴욕 시민들은 자신의 삶을 재건하는 데, 교도소 내 여성들은 재활재건 작업에 집중해야 한다"면서 뉴욕의 모든 공립학교와 교도소, 노숙자 보호소에 생리대와 탐폰 등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정부는 14일 정부서울청사 건물에 '일자리, 청년의 내일을 위한 가장 큰 복지입니다'라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이는 서울시가 서울광장 앞에 '청년의 삶까지 직권취소할 수 없습니다'라는 현수막을 건 데 대한 맞불 성격이다.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현찰 살포도 성에 차지 않았는지 홍보 경쟁까지 벌이고 있는 꼴이다. 고용부는 '구직 활동을 증명해야 하고 영수증으로 실비 정산을 하기 때문에 구직 의사가 확인되지 않은 젊은이들에게 돈을 주는 서울시 청년수당과는 다르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찰 살포' 복지라는 측면에선 똑같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있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이 생리대 가격이 비싸 휴지를 말아 쓰거나 심지어 신발 깔창을 사용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어디 청소년들 뿐이겠는가? 직장을 구하지 못한 성인여성들 또한 다를바 없다고 본다. 대한민국의 직장을 구하지 못한 청년 신빈곤층의 열악한 복지 현실이 인권적 차원에서 우선 접근해야할 긴급구호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현찰 뿌리기 경쟁이 가져올 효과도 피장파장이다. 서울시의 경우 활동 계획서만 심사해 돈을 내주게 돼 있다. 그 돈이 구직 활동비로 쓰인다는 보장이 없다. 경기도 성남시가 올 초 청년들에게 나눠준 12만5000만원짜리 상품권도 인터넷을 통해 액면가의 70~80% 가격으로 거래됐다. 복지부가 면접 비용·사진 촬영 비용까지 지원하겠다는 것도 청년 실업 해소에 무슨 도움이 되는지 알 수 없다. 면접 비용, 사진 촬영 비용이 없어 취직을 못하는 청년이 그렇게 많다는 것인가. 이런 식이면 다른 지자체들도 청년층에 돈 뿌리는 경쟁에 뛰어들 것이 뻔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분식회계한 재벌 대우조선 해양에는 5조원 국민혈세 쏟아부으면서 재벌 창조경제로 고용없는 성장의 피해자들인 직장구하지 못한 청년들이 신빈곤층으로 대량 내몰리고 있는 현실속에서 이재명 시장의 성남시와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가 청년 신빈곤층 구제사업에 발벗고 나서자 박근혜 정부가 뒤따르는 것은 늦었지만 다행스러운 일이다.
조선사설은
“이 모든 현찰 뿌리기가 대선 때문에 벌어지는 소동이라는 걸 국민은 꿰뚫어보고 있다. 노인·아이·주부를 위한 복지 도입에 몰두했던 여야가 복지 아이템이 소진되자 새로운 돈 뿌리기 대상을 발굴하고 나섰다는 느낌이다. 말로는 청년을 걱정하는 것 같지만 실은 표를 모으기 위한 표(票)퓰리즘에 불과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고용없는 성장의 재벌 사들에 대한 천문학적인 구조조정 자금 지원은 구제금융이고 그런 실패한 재벌경제의 희생자들인 직장없는 신빈곤층 청년들 취업 권장 프로그램 지원 사업자금 지원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지자체, 일자리는 못 만들고 '현금 살포' 라고 주장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야 말로 고용없는 성장의 재벌경제 적극 부추겨 청년 신빈곤층들 위해 중앙정부·지자체, 일자리는 못 만들고 '현금 살포' 하는 상황을 촉발 시킨 가해 집단이다.
(자료출처= 2016년8월15일 조선일보[사설] 중앙정부·지자체, 일자리는 못 만들고 '현금 살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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