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선주자들의 교육정책입니다.. 사교육 잡히지 않습니다.. 왜 그렇까요? 그 원인부터 봅시다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효과적이고 평등한 사교육 정책이 뭔줄 아십니까?
바로 전두환의 과외금지입니다.
고위직의 몇몇 편법이 있긴 햇지만..
이런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서서히 사교육 정책은 서서히 완화되엇고
결국... 2000년 과외금지는 위헌이 되엇습니다
과외 폐지 실시..
그러자 마자... 사교육 시장이 증가햇지요..
대신
학원 시장을 압박 햇습니다.
정시 감소 하겟다.
그로부터 십 몇년..
특기와 적성이 중시되는 교육상황..
그 덕에.. 정시는 폐지 직전으로 갓습니다
근데.. 사교육은 왜 줄어들지 않을까요?
사교육의 본질은 다른 애들보다 등수를 올리기 위해서이기 때문에
결코 경쟁사회에서 사라질 수가 없습니다.. 헛짓 한겁니다..
괜히.. 수시비중만 증가해서..
음서제라는 소리만 듣고 있습니다 왜냐고요?
표를 보면 내신등급은 경제력과 상당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성적을 환경에 맞겨버린겁니다.. 사교육을 더 부추기도록 한거지요..
또 고교 평준화의 실패로 인해서
학교별로 내신차이가 나니까 고교 등급이 암암리 실시되면서 (ex.과거 합격자수)
대 특목고 시대가 열렷습니다.
중학교 성적이 중요해!
사교육 비율 상승
그러자
자사고 폐지..
특목고 폐지..
이런거 답 아닙니다..
근데 저거 다 없애면 다시 강남 8학군.. 다시 원점입니다..
그리고 이런 자료도 있습니다.
근데.. 비 평준화에 비해 평준화 일수록 ...
됫습니다.. 수시제도의 방향에 대해 알아보겟습니다.
2018 수시는.. 대략 논술과 학종으로 나뉘는데..
논술은 상대적으로 내신의 영향에서 자유롭습니다.
그럼 논술 확대를 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논술의 도입취지는 통합적 사고력 그러나 공교육은 못 가르.
결국... 논술은 사교육 유발자로 인식이 찍혓고
폐지를 앞두고 있습니다..
논술 없애면 어디가 피해를 많이 보는걸까? .. 에 대해서는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논술의 목표는 이겁니다.
출제 원리리도 나름 명확합니다.. 다만..
주 문제는
논술 준비할 학생 수 자체가 적은데다가(상위 10개대학..)
대학별로 유형이 달라서 대비하기가 큰 문제엿습니다..
어떻게 한다해도 논술의 핵심인 첨삭을 해줄
수준급 첨삭 강사가 너무나도 부족해서 사교육으로 처리되엇고
본의 아니게 있는 자들만의 세상이 되엇지요..
이런 결과는
교사분들에 비해서 학생과 학부모의 인식의 문제입니다..
지금 사교육이 생기는 본질적 문제는
공교육 자체로 준비가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나라의 공교육비는 작은편이 아닙니다..
주 문제는 바로
실질적 문제는 이겁니다.. 교사분들의 행정 부담이 너무 큽니다..
공교육의 질을 상승시켜야 합니다..
이런 시도를 하기가 너무나 힘든 현실입니다.
후보님들 지금 교육정책 엉터리입니다 원점에서 다시 검토하십시요..
학생부 종합전형이요??
학종이란 학생부 종합전형 입니다.
기존의 줄세우기를 바꾼다고 한 의도입니다..
기존의 내신전형과의 차이점은
기존의 교과점수로만 보던 내신에서
비교과 점수를 추가한 것입니다.
수시확대는 이 학생부 종합 전형이 확대 됨으로서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교과성적 + 역량,인성 + 경험활동
요소는 다양합니다.
학종은 이런 요소들을 복합적으로 참고해서 3가지 요소로 나누는데
3가지로 나누어도 복잡합니다.. 학부모분들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저런 과정으로 평가해서 선발 합니다
가짜 학생부 전형도 있지만
공정하고 엄격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평가자료 공개. 교육인프라 개선.. 등등 몇가지 중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안그래도 공정성 문제가 도마에 올랏는데.. 평가자료 공개만큼은 필수적입니다..
매우 불안정한 제도라는 겁니다.
게다가 학종을 대배히가 위해서는
내신관리 + 독서활돌 + 진로탐색 + 진로 구체화 + 비교과..
+ 자소서
결국 논술이 아니라 글쓰기 ;;
뛰는 공교육 위에 나는 사교육
요구 사항 : 면접, 자기소계서, 비교과
저러면 결국...
원점입니다..
그렇다고..
성취도가 좋은것도 아닙니다..
우리나라 입시는 정시확대라는 쉬운 길을 나두고 너무나도 돌아온 것 입니다..
이게 여러분 자녀들의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