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가 등장 하는것보니 내가73년도에 육본g-2상황실에 통신병으로 전화점검 들어갔는데 그시각에 탁아무개가 귀순한거라 나는 그때 다시 각서쓰고 일체 발설금지 교육받고 나올수 있었다 물론 상황실 들어가기전에 기록하고 들어갓지만 재차 또 기록으로 남겼다 그러고 세월이흘러 탁아무개는 75년도에 귀순발표 하더라 그양반 이름이 탁영호가 맞을거다 우리는 그런시대에 살앗노라 지금은 스마트폰이 우리손안에있다 아직도 70년대 80년대로착각하는 무리가 있다면 그건 착각이다 요즘 생각해보니 북한에도 스마트폰 지급사업을 줄기차게 한다면 정은이 무너 지는거는 하루아침 해장거리도 못된다 이참에 북한에 스마트폰 으로 북한을 스마트화 시키면 만사형통된다 씰데없는 사업 집어치우고 형편되는데로 중고폰 이라도 아낌없이 밀어넣어보자 얼마나 버티는지는 두고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