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삼성전자가 갤노트7을 라이벌 회사보다 먼저 출시하여 시장을 선점하려는 전략이 먹혀들어가면서 갤노트7의 인기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은적이 있었다가 갤노트7의 밧데리 이상으로 신뢰가 추락하여 사상 최대의 손실을 감수하면서 리콜을 결정하여 현재 진행형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필자의 꿈은 한반도를 명당으로 만들어 수 많은 인재들이 태어나게 하는게 목적이어서 최대의 관심은 청와대 터를 비보풍수나 이전을 하게 꿈 만드는게 목적이라 사회에 별 관심이 없고 또 필자가 유명 지관이 아니라서 필자의 말을 들어줄리 만무하여 지켜보는 입장에 있으면서 소일거리로 필자하고 인연이 되시는 분들의 터를 감정하여 주고 있다.
국가나 기업이나 핵심 인력이 대흉지에 있으면 각종 액운에 시달리며 흉한 일을 겪는데 재물 손실하고 건강이 많이 악화되어 암에 걸리기도 하여 직무수행을 정상적으로 할수가 없게 만들어 정상적인 사고력이 작동하지 않아 많은 판단 미수가 발생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건강이 나빠져 몸이 아픈데 일이 손에 잡히고 판단이 정확하게 되리라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대흉지는 수맥파가 강하고 살기맥파가 강하여 뇌파나 인체의 면역체계를 파괴하는 에너지가 강한곳이라 건강한 젊은 사람이 생활을 해도 몇년이 지나면 몸이 무력해져 힘든 나날을 보내게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일류기업이 그 수많은 인재들이 모인 곳이 삼성전자인데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하여 수 조원의 손실이 발생하는 리콜을 보면서 여지껏 하지 않은 삼성 전자의 실수의 이면에는 무엇이 존재하지 않을까하여 삼성전자를 인터넷에서 검색하여 보니 강남에서 우면동하고 수원 영통으로 핵심 인력이 빠져 나가서 사실상 본사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필자는 사진으로 터를 감정하는 능력이 있어서 인터넷으로 우면동하고 수원 영통 사진을 분석하였다.강남에 있는 삼성그릅 본살르 몇년전에 현장에 가서 기감으로 터를 체크 한적이 있어서 그 터가 일반적인 강한 흉지라는 사실은 알고 있어서 앞으로 삼성그릅이 힘든 상황이 오겠구나하고 생각한적이 있었다.그러나 그 후에 삼성전자가 잘 나간다는 언론기사를 보고 필자의 추측이 틀렸다고 생각했다.
삼성전자의 우면동 터는 사진으로 보니 그 넓은 터가 7등급 사람이 죽는터하고 7등급 사람을 죽이는 터가 대부분으로 대흉지로 이사를 한 사실을 알았다.그리고 삼성전자의 수원 영통 사진도 보니 우면동 보다는 한 등급 터가 약 하지만 대흉지로 대부분이 7등급 사람을 죽이는 터로 건강상의 이상이 생기고 재물이 손실이 되는 터로 감정이 되었다.같은 현상이 주기적으로 발생하여 사업이 점점 힘드는 상황이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터로 보면 된다.
삼성의 창업자이신 이병철 전회장님은 풍수지리를 이용하여 사업의 지렛대로 홣용한적이 있었지만 지금의 삼성도 그 전만 못해도 분명 삼성의 지관이 있었을텐데 지관이 큰 실수를 하거나 아니면 세대가 바뀌어 미신이라고 치부하여 풍수지리를 무시하거나 하는 상황이 생겼을 텐데 터를 이기는 자는 아무도 없다는 사실은 절대 진리로 자연의 법칙을 너무 무시해도 안된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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