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제 친구가 억울하게 죽었어요??
지나가는길에 받은 전단지인데 신문에도 나왔길래
아 뭐길래 이러지 싶어 열정검색 모드 ㅎㅎㅎㅎ
보니까 죽은 친구는 종교에 빠졌고
그걸 개종한다는 명목으로 부모에게 돈받고??돈은 왜?
무튼 거기에 감금후 사망하게된건데..
거액의 사례비까지 요구했던 자들이
바로 강제개종목사??
별의별게 다 있다 싶은데
충격은!! 솔직히 사람죽은건 뒷전
이단이라고욕하는 사람들 투성
이건 솔직히 너무 아니지 않나 싶네요
적어도 그들은 애도하고 슬퍼하는데
이단이라 욕하는 분들의 애도하는 글하나 못봤네요ㅠㅜ
궐기 행사??
유투브에 올라온 영상 공유해요
https://www.youtube.com/watch?v=Kmr9QKhhYi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