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앞뒤 안맞는 요지경 세상 같습니다..
정의는 온데간데 없고 거짓말만 넘치니까요.
여러분 계시록 요한계시록 15장
<하나님의 진노를 담은 금 대접>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계시록 15장에 증거 장막에 성전이 열리고 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가 성전에서 나옵니다. 이때, 네 생물 중의 하나가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 대접 일곱을 일곱 천사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일곱 천사가 받은 <금 대접>은 무엇일까?
충격적인 건, <한기총 소속 장로교단> 목사님은 금 대접을 목이 넓고, 얇아서 빨리 부을 수 있는 그릇이라 말씀하시며, <CBS 인기 강사라 불리는 한 목사님>은 금 대접을 유리병, 약병과 같다며 실제 병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한 목사님은 목이 넓고 얇은 그릇으로, 한 분은 유리병, 약병으로 주장하니 목사님들!! 도대체 어디에 장단을 맞춰야 할까요? 그리고 한기총 소속 목사님의 주장과 같이 금 대접이 실제 그릇이라면 천사는 영이니 보이지 않고 금 대접만 공중에 떠다니면서 쏟게 된다는 말입니까?
여러분! 본문 요한계시록 15장의 내용에서 하나님의 진노를 대접에 담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형체가 없는 하나님의 진노를 실제 그릇에 어떻게 담을 수 있겠습니까? 과연 이런 그릇이 있을까요?
그리고 대접에 대한 의미보다는 대접을 쏟는다는 의미가 중요하다면서 대접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대접의 심판으로 전 우주에 실제적 대 재앙이 온다고 말하십니다..
시편 145편 9절에서는 여호와께서는 만유를 선대 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신다 하셨고
고린도전서 15장 28절에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아니!! 모든 만물에게 생명을 주시며, 만유 가운데 거하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서 전 우주에 재앙을 내리시는 것을 원하실까요?
그렇다면 왜...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은 요한계시록 15장의 금 대접의 뜻을 목이 넓고 얇아서 빨리 부을 수 있는 실제 그릇, 유리병, 약병과 같은 병이며, 전 우주에 실제적 대재앙이라고 풀이 하셨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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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aqvPsGXO2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