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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통령의 집무실 청와대 격을 높였으면 합니다.〓☏ 2018-02-16 11: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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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9     추천:4

청와대(靑瓦臺

 

 푸를 청
㉠푸르다
㉡젊다
㉢대껍질
" alt="alt">靑

기와 와
㉠기와
㉡질그릇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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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臺 돈대 대
㉠대
㉡돈대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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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를청, 기와와, 돈대대 !

 

 

청기와를 올린  높은곳 뭐 이런 뜻인가?

청와는 알겠는데 "대"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니 "흙이나 돌 따위로 높이 쌓아 올려 사방을 바라볼 수 있게 만든 곳"으로 되있다.

청와대라 불리운것은 이승만대통령의 경무대에서 4.19로 집권한 윤보선대통령에 의해 개명되었다.

 

외국의 대통령관저를 보면 "궁"을 많이 쓴다.

미국의 백악관도 우리가 번역 잘못이 있지만  "하우스"을 번역하면"궁"인데 왜 백악관이라 했는지 모르지만 프랑스도 궁이며  러시아도 궁 이고  일본도 궁 이다.

한나라의 최고 대통령이 사는 곳을 높여주는 것도 자긍심을 갖는 일이라고 생각해야지 굳이 우리 서서로 낮출 필요가 있겠습니까.

이름은 중요한것입니다. 나라의 수도에는 "경"京 서울경자를 사용하는데 중국의 북경, 일본의 동경,우리는 한문으로 한성이라 쓰고 있습니다.

"성"이란 자금성과 같이 작은 의미입니다.

나라의 수도로서는 의미가 축소된 것이지요 .

이렇듯 이름에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건국 70년을 맞이하는 해에 우리스스로 조국을 자랑스러워하고 사랑하여 조국의 지위를 높이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청와대의 유래에 대해 알아보고 이제  그 이름을 바꿀것을 제안합니다.

원래 청와대는 이승만 대통령시절 경무대로 불리웠습니다.

그런데 이승만 대통령이 하야하고 윤보선 대통령이 당시 이름 좋지 않다하여  청와대로 고친 것입니다.

청와대는 고려조 숙종 9년부터 궁궐터로 사용되기 시작하여, 처음에는 고려조의 당시 수도이던 개경의 離宮터로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조선조에 들어와 태조 4년(1395) 정궁인 경복궁이 창건되면서 이곳을 궁궐의 후원으로 사용하였습니다. 고종 5년(1868) 경복궁이 중건되면서 신무문 밖(현 청와대지역)에 중일각, 오운각, 융문당, 융무당, 경무대, 춘안당 등의 건물이 지어졌고 과거장이 나 관농장, 연무장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일제가 1910년부터 경복궁을 조선총독부 청사부지로 사용하기 시작하면 서 이곳에 있던 융문당, 융무당을 철거하여 공원화하였고, 조선총독의 관사부지로 구본관 자리를 선정하여 1939년에 건평 약 586평의 건물을 완성 하였으며, 해방후 1945년 미군정이 시작되면서 약 2년 3개월 동안 군정장관(하지장관)의 관저로 사용되었습니다.

1948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면서 이승만 대통령은 과거 이곳에 있던 경무대의 이름을 따서 "경무대"로 명명하여 집무실 겸 관사로 사용하였습니다.

 

1960년 4.19혁명후 윤보선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경무대에 대한 국민의 인상이 좋지 않다 하여 이름을 개칭하였는대 본관 2층 화강암 석조에 청기와[靑瓦]를 덮어 ‘청와대’란 명칭은 여기서 유래한 것입니다. 
그후 박정희, 최규하, 전두환 전대통령이 사용하였으며, 6공화국에 들어와서도 계속 사용하여 왔습니다.

우리 민족이 일제로부터 독립한 지도 반세기가 지났으며 그동안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러내는 등 세계 각국에 대한민국이 널리 알려지고, 세계 10대 무역국가로 발돋움하면서 경제적 지위 또한 높아짐에 따라 6공화국 정부는 청와대 본관을 비롯한 주요시설들의 신축·건립에 착수했습니다.

 

청와대 자리는 고려시대의 궁터였고 조선시대 1426년(세종8년) 경복궁이 창건됨에 따라 궁궐후원으로 정해져 연무장, 융무당, 경농재, 과거장이 서고 왕의 친견장소로 쓰였습니다. 1927년 일제총독이 오운각 외의 모든 건물을 헐고 관저를 지었습니다.

1945년 해방과 더불어 군정장관 관저가 되고, 1948년 정부수립 후 대통령 관저로 경무대란 명칭이 붙었으며, 1960년 4.19혁명후 대통령에 취임한 윤보선 대통령이 청와대로 개칭하였습니다.

 

청와대는 행정구역상 서울 종로구 세종로 1번지에 속하며, 지리적으로 는 서울시의 주산인 북악산과 북한산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고 시청, 종로, 을지로 등의 상업·업무지역의 북쪽에 위치합니다.

청와대 지번은 일제시대인 1911년 12월 20일 경성부제를 실시할 때 광화문 1번지로 정해졌는데, 해방후 1946년 1월 1일자로 일본식 동명이 한국 식으로 개명될 때 세종로 1번지가 되었습니다.

 

일제때 광화문 1번지의 대지면적은 194.911평이었으나 1946년 세종로 1번지로 개명되면서 69.871평으로 조정되었습니다. 현재 청와대 경내 대지는 세종로 1번지, 삼청동 157-94번지 외 9필지, 영빈관, 101단, 구연무관 위치인 세종로 1-91번지 외 17필지, 궁정동 1-2번지 외 43필지 등 총 면적이 3개동 73필지 76,685평에 달합니다.

 

청와대 일대는 예로부터 풍수지리상으로 길지(吉地)중의 길지에 속한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북으로는 북악산을 주산으로 좌청룡인 낙산(駱山), 우백호인 인왕산(仁王山), 안산(案山)인 남산이 있으며, 명당수인 청계천이 북북서에서 통과해 동쪽으로 흘러가고 객수(客水)인 한강이 동에서 서로 흘러가는 매우 길한 배산임수(背山臨水)의 형상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청와대가 위치한 세종로 1번지 일대가 역사에 처음 등장한 것은 고려 숙종때인 1104년경, 고려의 이궁(離宮)이 이곳에 들어서면서 부터입니다. 고려는 풍수지리설에 따라 개경과 함께 서경(평양), 동경(경주)의 세곳을 삼경(三京)으로 삼았는데 숙종때 동경대신 이곳에 이궁을 두고 남경으로 삼았습니다. 숙종 이후 예종, 인종때까지 계속 번성했던 이곳은 충렬왕의 삼경제 폐지로 한동안 쇠락의 길을 걷게 됩니다.

 

청와대 자리가 다시 역사에 등장한 것은, 조선의 건국과 함께 수도를 옮기자는 논의가 본격화 되면서 부터였습니다. 태조 이성계는 재위 3년째인 1394년 새 수도건설을 위한 [신도궁궐조성도감(新都宮闕造成都監)]을 만들 었습니다. 그리고 관리들을 보내 궁궐터를 물색하게 했는데 고려 숙종때의 이궁터는 협소해서 새로 궁궐을 짓기가 어렵기 때문에 좀더 남쪽으로 이동 해서 궁궐을 지어야 한다고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즉 오늘날의 청와대 터 에서 좀더 내려간 평지에 왕궁을 짓기로 한 것입니다. 태조는 그해 12월 정도전(鄭道傳)으로 하여금 궁궐짓는 일을 시작하도록 했습니다.

태조 4년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여 9월에 궁을 완성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경복궁입니다.

 

내용출처 : 검색 

 

 

청와대의 새로운 이름 :  대통령궁  / 대한민국궁 / 대한궁 / 한국궁 / 민국궁 / 청와궁 /????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누가 나를 사랑하리요.

내가 어른을 섬기지 않는데 누가 내가 어른 될 때 섬기리요.

내가 존경하는 이가 없는데 누가 나를 존경하리요.

내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는 어느 나라에 살 것인가.

언제나 불만만 가진자는 불만스럽게 살다 간다.

 

이 글은  간국 70년에 쓴것으로 이렇게 다시 올리게 되었습니다.

현요 김찬홍 씀

 

아래글은 펀글입니다.

명칭의 중요성을 말해주는 기사이다.

 

천주교 신자 다섯 명이 커피를 마시면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 신자가 “내 아들이 신부인데 그 애가 나타나면 사람들은 ‘Father(신부님)’라고 부르지요.”
또 다른 신자는 “내 아들은 주교인데 그 애가 나타나면 사람들은 ‘Your Grace(각하)’라고 불러요.”
또 다른 신자는 “내 아들이 추기경인데 그 애가 나타나면 사람들은 머리를 숙이고 ‘Your Eminence(예하·猊下)’라고 부른답니다.”
네 번째 신자는 “내 아들이 교황인데 그 애가 나타나면 사람들은 허리를 숙이고 ‘Your Holiness(성하·聖下)’ 라고 부르지요.”

 

프란치스코 교황

 

 

이들은 어깨를 으쓱하며 다섯 번째 신자를 쳐다본다.
다섯번째 신자는 “나는 아들은 없지만 38-24-36 몸매를 가진 딸이 있는데 그 애가 나타나면 사람들은 ‘Oh My God(오 주여)’이라고 외친답니다.”

최근 청와대 회동에서 집권 여당 원내대표가 대통령을 향해 세차례나 ‘각하’라고 했다는 것을 보고 생각난 유머다.
과거 권위주의 시대에 대통령에게 ‘각하’라는 호칭을 붙였다. 자유당 시절 이승만 대통령이 한강에서 낚시하던 중 방귀를 뀌었다. 그 때 옆에 있던 이익흥 내무부 장관이 “각하! 시원하시겠습니다”라고 했단다. 최고의 아부인 셈이다.
스스로 ‘보통사람’을 내세운 노태우 대통령은 취임에 즈음해 공식적으로 각하라는 표현을 금했다고 한다. 하지만 청와대 내부에서는 그 다음 대통령인 김영삼 대통령 때까지 ‘각하’ 호칭을 썼단다. 그러다 김대중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청와대 내에서도 각하라는 표현은 없애고, ‘대통령님’으로 부르게 했다.

그 각하가 다시 등장했다니, 참 세월이 잘도 거슬러가는 듯하다.
헌데, 이 ‘각하’라는 표현이 스스로를 깎아내린다는 주장이 있다. 이 호칭을 쓰는 게 우리 국가 격을 떨어 뜨린다는 것이다.
인터넷을 통해 몇몇 믿을만한 것들을 찾아보았다. 그것과 내 종래 지식을 비교해보니 내용은 이러했다. 참고로, 이 글은 ‘다큐’보다는 ‘예능’이다. 웃자고 쓴 것이니 죽자고 덤비지 말아주셨으면.

각설하고….
각하라는 게 ‘각(閣)’에 계신 분을 뜻한다. 각은 소식이나 배움을 널리 알리는 용도의 건물이다. 하지만 이 각이 가장 높은 곳을 뜻하지 않는다.
건축에서 보면 가장 격이 높은 건물은 ‘전(殿)’이다. 왕, 왕비 또는 상왕, 대비 등 궐 안의 웃어른이 사용하는 건물이다. 즉, 궁궐의 전각에 붙이는 이름이다.

그 다음 격이 ‘당(堂)’이다. 규모는 전(殿)과 비슷하지만 좀더 사적인 건물에 쓰인다. 또 선비들이 살거나, 궁궐 안에서 관리들이 정사를 돌보던 곳에 이 명칭을 썼다. 공적이 뛰어난 정승급 인물들이 명예퇴직 후 낙향하면 고향집에 사용하라고 임금이 하사했다고 한다.

그리고 ‘합(閤)’이라는 게 있다. 정문 옆에 붙은 쪽문을 뜻하고, 전이나 당에 붙은 부속 건물도 합이라 했다. 그 다음에야 ‘각(閣)’이다. 규장각, 보신각, 종각 등에 쓰인다. 그리고 왕실 가족이 사는 집이나 선비들이 사는 기숙사 ‘재(齊)’, 지방 관아나 학자들 집인 ‘헌(軒)’ 등이 있다.

건물 이름만 따져도 각하라고 하면 중간 급 밖에 안되는 것이다.
또 최고 지배자와 고위층을 부르는 호칭으로 따져도 그리 높지 않다. 이 또한 건물과 관계된 한자 이름에서 따온 것들이다.

 

청 옹정제

 


흔히 쓰는 ‘폐하(陛下)’는 황제를 뜻하는 존호다. ‘폐(陛)’는 ‘대궐 섬돌’을 뜻한다. 섬돌 위에 자리한 분이고, 신하들은 그 밑에 서서 우러러 보게 되는 것이다. 우리로서는 고종 황제에게만 쓸 수 있었던 호칭이다.

그 다음이 ‘전하(殿下)’다. 이는 황제가 임명하거나 인정해준 제후국(諸侯國) 왕이나 황태자와 왕태자 또는 영주 등에게 쓴다. ‘전(殿)’에 계신 분을 우러러 뵈어야 한다.

다음은 ‘저하(邸下)’가 있다. 왕세자나 황태손에게 쓰는 말이다. ‘저(邸)’는 ‘집’이라는 뜻이지만, 다른 집보다 땅을 돋아 높게 지은, 귀인이 사는 집이란다.

저하 밑에 ‘합하(閤下)’가 있다. 이는 정일품 벼슬아치나 대원군을 높여 부르던 칭호이다. 당연히 전하, 저하보다 밑이다.

그 밑에 있는 게 문제의 ‘각하(閣下)’다. 조선시대에는 정승이나 왕세손을 부르는 존칭이었다. 일본에서는 고급 각료에게 썼다. 메이지 유신 이후 일본 천왕이 직접 임명하는 칙임관, 무관 중에서는 육군 소장 이상에게만 썼단다. 그리고 일제 총독부 총독 정도에 불과한 지위였다. 일왕도 아닌 총독급이니, 한참 낮은 것이다. 혹시 총독급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건 아닐까.

그런데도 그걸 ‘경칭’이라고 부르는 것도 우스운 일이다. 뭐, 청와대 실세가 “진돗개”라니, 뭘 높이고 자시고 할 것도 아닌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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