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묻은 개들이 재묻은 개를 나무랜다는 속담이 있다. 물론 박근혜 대통령은 재가 묻은 정도가 아니라 최태민 사이비일가로부터 독약을 묻혀 너무 오랫동안 해독도 안하고 썩어 문들어진 게 탈이지만. 그런데 그렇다고 자기 몸에는 독약이 아니라 부패하고 썩어서 냄새를 풀풀 풍기는 똥을 묻히고 다니는 놈들이 최순실 사태에 편승해 갑자기 살판 났다고 날뛰고 다니는 넘들이 너무 많다. 그리하야 그들의 몸에 어떤 똥이 묻었는지 알려주려고 한다.
- 똥묻은 개 1호는 누구일까: 당연히 문어대가리다. 이자는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 청와대에서 고스란히 우병우 역할을 한 사람이다. 사회수석 민정수석하며 도대체 무슨 일을 했단 말인가. 그때도 지금같은 비선실세는 아니지만 코드인사에 청와대 비서관들의 부패와 전횡은 지금에 못지 않았다. 놈현 대통령이 오죽하면 부엉이 바위로 가야 했을까. 그래 이놈 저놈 비리를 알고도 거스를까봐 봐줄수도 있겠지. 그러나 정권이 바뀌어 남을 비난하려면 최소한 자기 반성을 해야 하지 않을까. 문어대가리는 표정관리도 할 줄 모른다. 요즘 촛불이 자기를 비추는 촛불인 줄 알고 희색이 만면해서 벌써 대통령이 다된 것처럼 운동본색을 거리낌없이 드러내며 거덜먹거린다. 당시 인사개입은 지금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다. 더구나 그동안 사정기관들이 천신만고 끝에 잡아놓은 진빨들을 모조리 사면해 풀어주고 이들의 숙주 노릇을 했다. 이들은 똥찐당이 되어 진보진영을 장악하고 민주당도 어느정도 잠식해 들어갔고 그중 이썩기는 구체적으로 내란과 테러를 획책한 바 있다. 이들이 적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재벌이 나쁘다고 한다. 노동자를 착취한다나. 이명박이 나쁘다고 사대강을 잘못했다고 비난한다. 그래 아무리 남쪽에 권력자들이 나빴다고 해도 300만명을 굶겨죽이고 매일 파티를 열며 기쁜조의 시중을 들며 인민들을 파리목숨처럼 매일 죽이는 놈들이 1100배 나쁘다. 놈들의 눈치를 보느라고 이들에게 피를 빨리는 북한 인권 결의안 투표에 결재를 받아오는 놈이 있을수 있나. 이게 국민인가. 개지. 좀비지.
- 똥묻은 개 2호는 누구일까: 새로 뜨고 있는 아니 뜨고 있다고 착각하는 재명이다(낮춘게 아니라 하도 희한해서 성을 뒤에 붙여 서양식으로 존중해줌). 예전에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는 친구로부터 재명이가 형수한테 했다는 욕을 들어본적이 있다. 설마 시장이 그럴리가 있냐고 헛소문이겠디 했다. 그런데 인터넷과 여러가지 자료를 비교해본 결과 이게 사실임을 확신하게 되었다. XX에 뭐를 박을 년....차마 더 이상은 쓸 수도 없는 욕을 다른 사람도 아닌 형수에게 한 이런 놈이 시장인가. 이게 시인가. 이게 성남시냐. 친족인 조카가 거짓말을 하겠나. 그런데도 이자는 반성은 커녕 온갖 변명으로 일관하며 거짓말을 해오고 있다. 요즘 망둥이가 뛰니 꼴뚜기가 뛴다고 대한민국의 트럼프가 되겠다고 막말을 일삼으며 10%의 인기를 넘었다고. 어딜 이 동방예의지국에서 이런 자를 대선후보로 거론한다고. 그 자체가 역겹고 부끄럽다. 이런자가 대통령이 되면 정말 방갈로데시로 이민간다. 트럼프가 아니라 드럼통에 구정물이 되겠디. 시의 돈이 내돈이라고 마구 뿌려 포풀리즘으로 인기를 몇 % 올렸다고 신이 난 모양인데 다 거품이야. 제발 구정물 한 사발 먹구 정신차려. 그리구 대한민국 국민들 절대로 속으면 안되지. 최순실 나쁘다고 더 나쁜놈이 날치는 꼴을 보면 되겠수. 생각하는 민족이라야 산다고 그랬소. 똥과 된장을 잘 구별해야죠
시간이 없어 일단 둘만 거론하고 다음은 3호 4호가 이어지니 기대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