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부산삽니다.
역대 대선에서 김영삼-김대중-노무현-정동영-문재인-문재인 투표했습니다.
봉하마을도 한번 갔었습니다.
그냥 민주주의를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와이샤스입고 시위에도 여러번 참여했습니다.
이런식의 사드배치는 국민으로서
자존감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미국에 노 할수있는 노무현대통령님의 말씀처럼
문정부에는 기대가 앞선듯합니다.
세금도 더 낼각오도 하고 다 참을수 있겠는데...
전격적인 사드배치는 아니라고 봅니다.
무기를 들여오고 구입한다고 국방력이 스스로 키워지나요?
그 동안의 지지철회를 상상도 할수없었지만...
이제는 문정부를 지지하는것을 그만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