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은 기존정치인에 대한 국민의 심판이고
국민을 대변할수 있는 국회의원을 새로 뽑아 국회로 보내는 것이다
정치가 제대로 잘 돌아가면 국민은 정치에 관심을 갖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국회가 기득권층이 되어 기득권의 대변인이 되거나.투잡으로 국회에 일을 소홀히 하고 출석율 저조에 거수기 역할이나 한다면 이는 국민의 심판을 받어야 한다
선거철만 되면 이들은 변소 갈때와 올때가 다르다.
국민의 눈을 속이기 위한 별 둔갑술을 다쓴다
김종인은 선거철이면 여.야를 막론하고 선거판의 수장이 된다
어찌 이럴수가
박근혜 대선에서 뛰던 김종인이 문재인 문빠당에서 문빠 내용물은 그대로인데 화려한 포장으로 국민을 현혹하고 있다
오늘날 문재가 되는것이 빈부격차증폭과 양극화 심화이다
왜 국민의 절반이상이 비정규직으로 전락하여 최저생계비에 일원화 되는가?
이것은 정치인이 기득권과 결탁해서 국민은 안중에 업고.자기들 만의 패거리 정치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여야 기득권 대변인 투톱체제로는 국민의 희망은 없다
이런.투톱체재가 20대 국회에서도 재연되면 그야말로 밥만 먹고 똥만 싸고
눈뜨면 일터로 나가 죽어라 3D업종에서 일만 해야하고.그들의 먹방을 위해 몸바쳐야 한다
국민의 주권인 선거권이 그들의 향락을 위하여 던져지고.세금걷어 국민복지에 쓰여지는게 아니라 각종 토목공사등으로 세금빼먹기.혈세낭비로 그들만의 축제놀음으로 쓰여지게 된다.
국민의 주인됨이 아닌 노예표에 한표를 행사 해서는 안된다
기존정치 세력들은 지금 선거철 전야를 맞이해서 자기들 패거리 밥그릇 챙기기에 혈안이고 국민속이기 둔갑술이 판치고 있다.
기존 투톱체재 박살내고 3당 정치를 성공 시켜서 바른정치에 케스팅보트 역할을 수행해 나갈 제3당이 절실히 필요하다.
기득권세력이 3당체재를 막기위해 국민의당을 와해 시키려 온갖 술수를 다하고.국민기만극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