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영 KBS 사장 국정원 돈 200만원 받고 공영방송 정체성 팔았나? 조선 [사설] 노조·검찰·국정원·방통위 총출동 'MBC' 이사 교체, 도 넘었다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방송통신위원회가 26일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보궐이사 2명에 민주당 추천 인사를 선임키로 의결했다. 구여권 추천 이사들이 갖은 압박을 못 견디고 사퇴하자 그 빈자리를 메꾼 것이다. 이제 정권 측이 이사회의 다수를 차지했으니 곧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을 끌어내리고 MBC 사장을 갈아치우려 할 것이다. 지난달 공개된 민주당 전문위원실 문건 내용이 그대로 현실로 옮겨지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MBC 방문진 이사진과 경영진과 김장겸 사장은 박근혜 적폐의 언론파트였다. 국민들이 오죽했으면 임기5년 잔여임기 남은 박근혜 대통령 쫓아 냈겠는가? 국민들이 오죽했으면 임기5년 잔여임기 남은 박근혜 대통령 쫓아 내기 직전까지 MBC 방문진 이사진과 경영진과 김장겸 사장은 박근혜 정권 나팔수 노릇했다. 공영방송 MBC를 황폐화 시켰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 박근혜 정권 나팔수 노릇했던 MBC 방문진 이사진과 경영진과 김장겸 사장은 스스로 물러 났어야 했다.
조선사설은
“이 과정을 보면 이보다 더 폭력적일 수 있나 싶다. 민주당 문건에는 '정치권이 나서면 언론 탄압이란 역공 우려가 있으니 방송사 구성원, 시민단체, 학계 중심의 사장 퇴진운동 전개가 필요하다'고 돼 있다. 실제 노조원들은 이사들 일터는 물론 심지어 다니는 교회, 자택 주변에서 시위를 벌여 그 가족까지 고통을 호소하도록 만들었다. 그렇게 해서 지난달 1명에 이어 지난주 또 1명의 이사가 자진 사퇴해 목표치가 달성되자 방통위는 곧바로 후속 절차에 돌입했다. 게다가 표결은 방통위원 5명 중 야당 측 2명이 거부·기권한 가운데 진행됐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MBC 방문진 이사진과 경영진과 김장겸 사장은 공영방송MBC를 망친 장본인 들이다. MBC 구성원들 절대다수가 MBC 방문진 이사진과 경영진과 김장겸 사장 퇴진 요구하고 있고 국민들 다수가 MBC 구성원들 절대다수가 MBC 방문진 이사진과 경영진과 김장겸 사장 퇴진 요구하고있다, 그런데 버티고 있는 MBC 방문진 이사진과 경영진과 김장겸 사장은 자신들의 부신주의적인 기득권 지키고 있다. 이들 MBC 방문진 이사진과 경영진과 김장겸 사장 에세 지켜야할MBC 공영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촛불민심과 역행하는 논조로 박근혜 적폐 두둔하고 촛불 국민들이 정권교체 시켰는데도 박근혜 정권 나팔수 노릇하고 공영방송 정체성 파괴한 MBC 방문진 이사진과 경영진과 김장겸 사장 두둔하고 있다. 이런 조선사설의 행태는 신문 적폐의 상징이다.
조선사설은
“KBS 상황도 다르지 않다. 노조원들이 직장이 있는 이사 3명을 집중 공격해 그 가운데 1명이 스스로 그만뒀다. 1명만 더 사퇴하면 KBS도 MBC처럼 이사회를 통해 '합법적으로' 사장을 내쫓을 수 있다. 검찰, 국정원까지 동원되고 있다. MBC 사장은 '부당노동행위'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국정원 적폐청산위가 'KBS 사장에게 200만원을 주었다'는 것을 시사하는 자료가 나왔다고 하자 검찰이 수사하겠다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정원 적폐청산위가 고대영 'KBS 사장에게 200만원을 주었다'는 의혹 제기했는데 구체적인 물증과 자료 증언까지 확보했다고 한다. KBS 라는 국민의 방송 공영방송의 시청자들과 국민들 위한 알권리를 이명박정권의 국정원 으로부터 200만원 받고 찰아 넘겼다는 구체적 정황이 나오고 있고 고대영KBS사장은 국민들에 위해 쫓겨난 박근혜 정권의 나찰수 노릇했다는 국민적 비판 시청자들 비판 KBS 구성원들 비판 받고 있다.이런 고대영KBS사장의 KBS 공영방송은 죽었다.
조선사설은
“KBS, MBC를 장악해 대체 무엇을 하려고 이 난리를 피우나. 방송을 정권 나팔수로 만들던 과거로 돌아가겠다는 건가. 지난 정권에서 이 방송사들에선 끊임없는 갈등이 벌어졌다. 그 과정에서 피해를 본 사람들이 적지 않다고 한다. 이것을 보상하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사장도 교체되는데 그걸 기다리지 못하고 한풀이 보복을 하고 있다. 대통령 탄핵 사태에서 교훈을 얻은 게 뭔가. 정말 지긋지긋한 보복 쳇바퀴 돌리기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과 대한민국 시청자들은 어리석지 않다. 절대다수의 대한민국 국민들과 대한민국 시청자들이 공영장송 망치고 박근혜 적폐 부역한 이인호 고대영의 KBS 경영진 고영주 김장겸의 MBC 경영진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절대다수의KBS MBC 구성원들이 노조원들이 이인호 고대영의 KBS 경영진 고영주 김장겸의 MBC 경영진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한다. 이인호 고대영의 KBS 경영진 고영주 김장겸의 MBC 경영진 퇴진하고 KBS MBC를 국민들에게 시청자들에게 되돌려 놓아야 g 한다. 그것이 KBS MBC 공영방송 정체성 회복이다.KBS MBC는 특정정권의 전유물이 아닌 국민과 시청자들의 공공재이고 사회적 공기이다.
(자료출처= 2017년10월27일 조선일보 [사설] 노조·검찰·국정원·방통위 총출동 'MBC' 이사 교체, 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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