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여러분 전부 구조 되었답니다. 세상에 이런 방송사기가 있읍니까?
2014. 4. 16. 08:51 세월호 해경에 구조요청(학생 119에 구조요청)
09:25 관제센타에서 선장 판단하에 인명 탈출 시켜라.
09:46 선장 승무원 은밀한 탈출, 선장은 1등 탈출 팬티도 안입은것 같음. 쇼를 하고 있었음. 낮도깨비도 이런 도깨비가 없음. 다음날 해경 모처의 은 거지에서 나타남. 쇼를 하고 있었음.
불상시간 KBS, YTN, MBN, MBC 전방송사 “338명 전 원구조” 방송함. (몇시에 방송했는지 철저히 규 명해야 한다.) 소름끼칩니다. 이제까지 방송사는 침묵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방송은 “움직이지 말고 그 자리에서 대기하고 있으라” 방송하고 6층 높이 아래의 기관실 직원까지 긁어 모아 지들끼리 은밀히 탈출준비함. 구조 요청에서부터 탈출까지 55분, 배가 급격히 침몰하는 상황도 아닌데 탑승객은 버려두고 은밀한 탈출, 탈출 방송도 전혀 안함. 그러니 “배안에서 수장되어 죽으라”이겁니다. 집단 수장 흉계였다. 국민여러분 ~~~ 이게 고의 침몰 흉계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그 배후를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이거보다 더 명백한 증거는 없습니다.
사고 전날 2014. 4. 15. 이상한 세월호 주변 상황

1. 좋은배 오하마나호가 폐선 세월호로 변경되다.
일본에서 30년 넘게 사용되다 폐선된 배를 사들여와 20년 이상 넘게 운영한배 유병언 회사의 최고의 고물배로 갑자기 변경된 흉계 (이배는 화물실 격벽을 없애 침몰시 물이 급격히 들이닥쳐 쉽게 침몰되었다고함.)
2. 기상악화로 모든 배가 출항금지 (10척) 인데 왜 세월호만
18:30무리한 출항을 했나~~~~
(경기교육감 김상곤과 안산시 교 육감은 진실을 밝혀라)
3. 왜 선장과 항해사가 당일 모두 교체 되었는가?
이상이 4. 15. 이상한 세월호 주변 상황입니다.
4. 왜 항로를 위험한 벵골수로로 택했나??
5. 급선회해서 배가 침몰되었다면 왜 급선회를 하게 되었는가??
멀쩡한 배를 왜 일부러 급선회해서 수장 시켰나??
6. 사고당일 미해군 헬기가 구조를 하기 위해 출발을 했는데 한국의 구조 요청 거절에 회항을 했다고 함. 미해군 대변인 글 있음. (이것도 누가 거절했는지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참으로 이상한 일이고 있을수 없는 일이다)
7. 왜 해경은 타기관의 지원을 모두 거부했나 ? (이 내용은 내일 예정, 세월호 침몰은 모두 의혹 투성이입니다.)

탑승객과 학생들을 내버려두고 지들끼리 몰래 도망가서 텅빈 선장실
집단 수장 예비 음모 흉계였다. 인간으로서는 할수 없는 일이다. 구조 시간도 넉넉한데 어떻게 탑승객들에게 "움직이지 말고 그자리에 있어라" 지시하고 지들은 몰래 탈출했나?? 이거보다 더 명백한 증거는 없다. 탈출후 해경 은거지에 숨었다가 다음날 나타남.
다음에 세월호 고의 침몰설 엔터하면 자료가 많이 나오는데 여러분이 판단하실수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아래 세월호 엔터하면 됩니다.
세월호 특조위 위원장 연봉 1억 6,000만원인데 침몰 흉계에 대해서는 조사없고 철근이 어쩌니 하면서 헛다리 연막치고 있다. 당시 조사할때 화물적재 장부 봤으면 알텐데 왜 이제 헛소리 하나?? 해군 철근이면 그게 해군 잘못이나? 또 뒤집어 씌우기 한다. 국민혈세 그만 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