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생각없이 부하뇌동하는 어리버리들이
빨갱이들이 치밀하게 오랜세월 만들어 온 함정으로
개미지옥에 빠져드는 듯한 오늘의 현실을
앉아 보고만 있기에는 너무 어이가 없고 기가차다.
빨갱이 새끼들은 이미
광화문에서 수많은 시험 무대를 시도 하였고
그런 때마다 시행착오에 대한 보완을 해 왔다.
그런 수단으로 체제전복의 가능성을 키웠고
급기야 최순실을 엮어 대통령을 침몰 시키는데 성공 하였다.
이 일이 있기 전,
국정원 여직원을 이용한 공작정치를 하였고 그것이 실패하자
더욱 보강된 음모를 박근혜 대통령 임기 내내 해 온듯 하다.
그에 앞서 미선양의 사고와 SOFA개정을 빌미로 그리고
광우병 소 수입반대와 한미 FTA반대로 반미하며 세력 결집과
반정부 운동의 전체 운용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한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의 김무성과 유승민의 노골적인 배신으로
대통령이 힘이 없는 것을 알아차린 빨갱이 새끼들은
비밀리에 방송사를 장악해 나갔고
좌파 법조인들을 매수 한것으로 보인다.
그 모든 것이 준비되자 최순실을 불 쏘시게로 이용
대통령을 침몰 시키는 초대형 사건을 저질렀다.
그 만행은 심증만 가지고 대통령을 탄핵 시켰고
인민재판과 거의 똑같은 방법으로 정상적 법절차가 무시된 채
대통령을 파면 시키고 구속 시켰다.
이제 그들은 마지막 수순만을 남겼다.
대통령이 되어 이 나라를 적화하는 일만 남은 것이다.
개성공단 2천만평을 한다는 것.
그 자체가 이 나라 적화 되는 것이란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은 듯 하다.
2천만평이 얼마나 큰 면적인지 납득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25만평의 공장이라면
그 안에서 업무버스를 운영해야 할 정도의 크기다.
자동차 공장이 아마도 30만평에서 50만평 정도가 될 것이다.
2천만평이란 개략 그것의 50에서 100배정도 되는 크기다.
아마도 구로공단의 50배 이상 크기라보면 어림 짐작이 될 것이다.
일자리가 만들어진다고 빨갱이 새끼는 핑게 대지만
그로인해 북으로 보내지는 돈은 남한을 적화 시키는데
충분하고도 남을 돈이다.
이토록 빨갱이 새끼들은 저네의 계획데로 수순을 따르는데
그로 인해 이 나라는 적화직전에 와 있는 것이고
어리버리 세뇌된 머저리들은 아직도 깨닳지 못하고 있다.
공산주의가 얼마나 험한 세상인지 모르는 젊은 세대들은
그 곳도 사람사는 세상이라며 중국을 비교 할지 모른다.
그러나 연변이나 길림에서 온사람들 이야기를
그 젊은 세대들이 들어 볼 기회가 된다면
그들이 그토록 쉽게 좌빨들에게 넘어가진 않을텐데....
이제 무서운 세상을 겁 없이 선택하는 머저리들을 키운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와 대한민국 정부의 교육 시스템이
그 벌을 받을 차례인가보다.
빨갱이들의 승리를 코앞에 두고
이제 이 나라가 종북좌파의 손에 의해
일당독재 통치하에 넘겨질 걸 생각하니
민족의 고통과 절규가 벌써 들리는 듯 하다.
어려운 고비마다 슬기롭게 잘 넘겨온 유구한 세월
그러나 이제 운명을 다 한것 같다.
대한민국 국민은
자유를 수호하는데 적극적이지 못했고
그것의 중요성을 자식에게 제데로 가르치지 못했으며
불순분자들이 독버섯처럼 성장하도록 방치하였고
배신과 불신풍조가 만연해지도록 정서파괴를 해왔다.
무식한 국민, 무능한 국민이 바른 마음을 가지지 못한다면
이제 그 결과로 자손 대대로 그에 따른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아직도 어린 사람들 바로 알지 못하고 몇가지 주워들은 것으로
세상을 휘저으려는 작태가 이 나라를 망치고
저와 제 가족을 악의 구렁텅이로 몰아 넣고 있다.
그들이 정신 차리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란 생각이 든다.
무식할 수록 제가 아는게 전부로 알게 되는 법이며
그런 그들은 책임이란 걸 알리 없다.
암울한 대한민국 빨갱이 세상이 되려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