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일평생 살아가는 동안에는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천태만상의 말과 글을 듣고 봅니다. 그러면 그 듣고 본 말과 글들이 씨앗이 되어 그 사람의 심령에 심겨져 선과 악 중 어느 한 쪽으로 자라납니다. 그렇게 자라난 것은 인격이 되어 선하신 하나님이나 악한 사단의 편에 가담하여 일평생 싸우게 됩니다. 즉 각자가 심령에서 자라나는 천국(하나님)과 지옥(사단)의 전사가 되어 싸웁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으려고 하는 자들은 그의 거룩하심을 본받아 자신도 거룩하게 사는 것으로 승리하려 하고, 사단의 장기인 육적인 부강과 미모와 재능을 뽐내려고 하는 자들은 사단의 간교하고 악랄한 수법으로 그것을 갖추려고 합니다.
성경말씀을 믿고 하나님의 내적인 형상, 곧 거룩한 성품을 닮으려고 하는 분들은 자신의 겉치례에 불과한 육적인 부강과 미모와 우월을 무지한 인간 육신들에게 나타내어 자랑치 않으나, 세상 사람들의 말만 전해 듣고 보아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짐승 같은 자들은 사단의 간교한 수법을 배워 뭇 짐승(사람)들 앞에서 육적인 근육(부강, 미모, 기능)을 자랑하려 합니다. 그래서 참된 신앙인들은 육신의 주인인 심령을 거룩하게 조성하는 일에 유익한 말과 글과 행실들을 금보다 더욱 소중히 여겨 취해 자신의 심령을 단장해 꾸미지만, 김일성 일가들 같은 쓰레기 악종들은 잡동사니에 불과한 육적인 부강과 미모와 기능으로 무장하여 세력을 과시합니다.
이래서 예수님이,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한복음 6:63) 하셨습니다. 즉 사람에게 주어진 영혼과 육신을 죽음의 권세로부터 살려내어 영생케 하는 것만이 인간 유일의 성공이기 때문에 거기에 필요한 복음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해 갖는 것만 유익으로 취급하였습니다. 그런데 짐승의 속성을 사랑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외형만 갖추고 내면의 거룩한 심성(성품)은 쓰레기통이 되게 합니다. 천하보다 귀중한 사람의 생명을 죽음의 권세로부터 살릴 수 있는 것은 육적인 부강과 미모와 기능을 갖추는데 있지 않고, 오직 인간 내면의 심성(성품, 영)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여 하나님의 뜻에 이르는데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육신의 기능을 뽐내는 올림픽에서는 무슨 수단방법으로든 남들과 싸워 이기려 합니다. 그래서 많은 선수들이 심판의 오심이나 상대방 선수들의 약점과 사기를 떨어뜨리는 속임수를 씁니다. 그러나 양심을 들여다 보고 계신 하나님을 섬기는 분들은 심판의 오심이나 또는 상대방 선수의 약점이나 사기를 떨어뜨리는 일로 승리하려 하지 않고 오직 자신의 정직한 실력만으로 이기려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손끝만이 알 수 있는 경미한 실수를 심판이 알지 못하고 오판할 때에는, 그 즉시 자신의 실수를 시인해 자백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자신의 내면에 죽음의 거짓이 승리하지 못하게 하고 오직 생명의 진실만이 승리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형상과 성품까지 닮아야 할 지고지순한 인간은 육적인 금메달(승리)로는 결단코 죽음의 권세로부터 자신의 목숨을 살려낼 수 없고, 오직 자기 심령에 뿌리내려 자라나는 정직하고 거룩한 성품만이 모든 죽음의 권세, 곧 가난과 질병과 전쟁과 환란과 재앙과 지옥으로부터 건져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김일성 일가들 같은 육적 무공 고수(악인)들은 무슨 수단방법으로든 남을 쓰러뜨리는 일로 금메달을 따려 하나, 하나님의 협의정신(俠義精神)에 투철한 영적 무공 고수(의인)들은 정의가 아닌 불의로 승리하는 일을 마치 마귀 앞에 무릎 꿇고 항복하는 일로 취급해 내칩니다.
세계인들이 지켜 보고 있는 올림픽에서도 때로는 줏대 없는 심판관들이 일면식이 있는 선수이거나 지역적으로 자신과 유관한 나라들의 승리를 위해 속임수 판정을 암암리에 자행하기도 합니다. 그런 편파적인 심판을 하는 자들은 자신의 내면에 거짓된 추악한 사단의 습성이 주인행세하고 있다는 것을 하나님과 천하만민들에게 분명히 밝히는 돌이킬 수 없는 망동입니다. 사람이 어떤 높은 지위에서 무슨 일을 심판(재판)하였던 간에, 그 심판(재판)을 근거로해 자기 자신의 심성이 도리어 선하신 하나님이냐 악한 마귀냐 하는 자백을 하는 짓과 같습니다.
천하만민이 육적인 것들로 뛰어나 천태만상의 금메달을 차지하려는 일에 급급하나, 자신의 심령이 영적인 협의정신(俠義精神)에 투철한 의인(그리스도인)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께서 실행하신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을 사수해 지키는 일로 승리하려 하지 않습니다. 올림픽에서 얻는 금메달도 중요하지만, 영적인 선악 싸움에서 선으로 악을 이겨 취하는 금메달은 하늘의 별과 같이 영원무궁토록 빛납니다. 그러나 악으로 선을 죽이고 취하는 금메달은 모두다 사단에게 자기 목숨을 저당 잡혀 놓고 빌린 돈(영광)과 같아서 끝내 천금 같은 목숨을 사단에게 내어주어야 합니다.
인간 승리는 오직 선으로 악을 물리쳐 깨뜨리는 일로만 결정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태어나자마자 자신을 근본적으로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과 그에 속한 예수님과 부모님과 국가의 말과 글을 씨앗 삼아 자기 심령에 심고 뿌리어 자라나게 하는 것으로 성장하여야 합니다. 사람의 성공은 이웃과 투쟁하여 싸워 이기는 육적인 금메달이 아니라, 선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갖고 악한 사단의 말을 물리쳐 깨뜨려 이기는 금메달입니다. 그러므로 이웃들과 싸워 이기는 올림픽(육적) 금메달보다, 선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악한 사람들의 사상을 대적해 물리치는 영적 금메달이 더욱 가치가 높습니다.
올림픽(육적) 금메달을 취할 수 있는 기회는 4년마다 소수의 인원에게 주어지지만, 선악 싸움의 금메달을 취할 수 있는 기회는 누구에게든지 어느 때이든지 주어졌습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사람들은 국민으로부터 환영받을 수 있지만, 선악 싸움에서 금메달을 딴 분들은 창조주 하나님과 천군천사들과 하나님의 아들들과 우주만물과 생물들의 팡파르를 받으며 영생의 금면류관을 쓰게 됩니다. 올림픽에서 취한 금메달로는 영생과 평안을 누릴 수 없으나, 선을 갖고 악을 이긴 승리는 모든 재앙들을 이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내면에 죽음의 거짓이 승리하지 못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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