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한국인은 다수가 왜 다분히 狂症質이고 虛慾質이냐?
다수의 한민족, 한국인은 그 국민성이 狂症質과 함께 虛慾質이다라고 여긴다. 멀리 볼것 없다. 조선시대를 보라. 왕자의 난 들, 각종사화, 위인 음해, 4색당쟁, 등이 이를 잘 증명하고 있고. 현대판 좌우와 지역간의 극한대결 그리고 특정이념간의 대결이 또한 그렇다 여긴다. 게다가 특수층의 특권화가 가세 하고 있어서 그 각축으로 혼돈의 극에 달한 모양새라 여긴다.
이런 기질들은 오로지 권력을 잡으려는 자들 대부분에서 크게 현재적으로 발현되고 있고, 국민들에게서도 선거나 집단활동에서 잘 나타나 있다. 그 기질들의 횡포를 보면 오로지 그 두목과 몇몇 추종자들의 특권화와 그 특권의 세습화가 목적이라 여겨진디. 때문에 결국은 일반 추종자들은 노예상태로 추락하고 마는게 일반이여서 어리석음을 잘 증명하고 있고, 결국은 후진국이 되고, 그 후진국성은 오랜시기에 걸처 이어져 나간다 여긴다. 조선의 5백년 사를 보시라. 그러니 그 두목과 그 추종자들의 행태가 얼마나 큰 악인가를 .
이런 상황을 잘 들여다 보면 일반 서민들은 얼마나 어리석은가. 또 선전선동에 잘 놀아나는가. 그래서 결국은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된다, 이성이 있다면 손금 보듯이 알게 되련만, 어리석고 무지한 대부분의 국민층은 깨닫지 못하고 있는게 실정이다 여겨. 후진국민성.
물론 예외가 없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 수가 적다는게 비극이다.
한국의 역사를 보면 잘 나타나 있다. 광증, 허욕. 그리고 그 탐욕의예후는 국가와 국민에 크나큰 죄악의 영향을 줘왔고, 그리고 지금도 도도하게 그 악이 발현되고 있어서 국가와 국민의 선진화전망에 먹구름이 드리워지고 있다 여긴다.
어리석은 민족, 국민. 한민족, 한국민. 후진국과 노예에서 탈출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따라 배울수 있는, 선공후사의 모범 국이 주변에 있건만, 배우는게 아니라 오히려 거부하고 있으니 이런 어리석은 인간, 참으로 개탄을 금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