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의 구자열 회장은 한국발명진흥협회장이다.
대기업 회장이 공공기관의 회장이 되다니,
회장은 할 일이 없는건가?
아니면
공공기관장은 할 일이 없는건가?
한국발명진흥협회장이 할 일이 뭐가 있을까?
내가 그곳의 회장이라면,
지금 당장
실외 미세 먼제 제거 기술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었을 것이다.
한국발명진흥협회장으로 할 일이 이런 것 아닌가?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상의 없는 무언가를 만들도록
장려하는 일.
구자열 씨,
당신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박근혜가 임명했죠?
내려오세요.
LS전선 경영에나 신경 쓰세요.
존경합니다.
부자 아버지에게서 태어난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