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위험한 반기문 총장의 ' 패역한 동성애 지지 발언 '
"UN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4차례 대한민국
정부에 차별금지법 제정을 수차례 권고했다.
이 기간 UN사무총장은 반기문이었디.
▲ 2013년 4월 15일 국제회의에서 "UN사무총장으로서 세계 정상들에게
성 소수자 차별 금지 노력을 지속해서 강력히 요구하겠다"
▲ 2013년 4월 30일 '성 소수자 차별 반대 무지개 행동'에
발송한 서면 내용 중 "저의 모국인 대한민국에서도
마찬가지로 동성애는 대개 금기시되고 있다.
아직도 성인인 동성 간에 합의된 사적인 관계가 범죄가 된다는
사실이 너무나 걱정된다"
▲ 2014년 6월 6일, 국제올림픽위원회에서
기조연설에서 "올림픽은 인종이나
지역, 성적 성향과 관계없이 누구나 동등하게 경쟁할 권리를 보장했다"
"차별금지법을 처음 발의한 의원은
17대에서는 노회찬 의원이 발의해 10명 정도만 동참
, 19대에는 66명이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