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새로히 태어나야 한다*
어느날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언론에다 이런 말을 한 것이 기억이 난다. ,이땅의 보수는 불태워 버려야 한다,고. 그렇다 건전한 생각을 가진 보수 주의자들에게는 듣기 싫은 이야기 같지만 무조건 안보만을 빙자한 틀에 박힌 골보수를 보고 한말이 아닌가 생각된다.
대한민국 보수지지자는 국민의 절대적 주권처럼 행세해 왔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속엔 반공이란 안보적 심리작용으로 진보는 무조건 빨갱이라는 이분분적 흑백논리로 득세를 해 온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세계가 실시간 변화고 있고 열세에 몰리던 진보주의자들이 정권을 탈환하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단순 논리로 안보의 목줄기에 매달려 보수란 이념에 매몰되어 있는 것을 발견 할때가 있다.
보수도 낡은 가치를 씻어내고 새로운 가치로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 한마디로 진보는 무한정 변화하는데 고리타분한 과거에만 얶매인다고 변화를 맞 볼 수가 있느냐는 것이다.
이제 우리도 낡은 보수를 불태워버리고 국민의 신뢰 받는 새로운 건전 보수가 탄생하여 발전되기를 희망한다. 60년대식 안보의식의 이념에 겹겹히 쌓여 있는 골보수적인 행위를 벗어버리고 과거를 기억하며 미래지향적인 보수로의 거듭나기를 지지한다.(오늘의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