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가 놀림으로 학교 폭력위원회를 열었습니다
내용은 다른 아이가 피해자 아이를 교실에서 뒤에서 들었다 놓았다를 몇번 했는데 옆에 저희 아이와 다른 아이가 같이 가해자와 함께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다른아이들도 있었습니다 문제는 가해자 아이와 저희 아이가 요즘 친하게 지내서 저도 걱정입니다ㅡ
4명이 모두 친구고 피해자 아이 어머님이 얘들이 괴롭힌다고 신고한 것 같습니다
사실관계를 확인 해보니 들었다놨다한 아이가 장난이 다른아이들보다 좀 심하고 전부터 친구로 지냈고 피해자 아이는 저희 아이와 예전에 친하게 지냈는데 그때 저희 아이가 멋있어 얼짱 잘생겼어 이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사건당일날은 오히려 피해자 아이가 저희아이를 8대정도 때렸습니다 저희 아이가 들었다놨다를 시켰는 줄 알고 때린것 같습니다 나중에 저희 아이가 시킨것이 아니고 가해자 아이가 혼자서 한것으로 판명났고요
저희아이는 한번도 친구들과 싸운적도 없고 단순 예전에 얼짱 멋있어 잘생겼어 이말로 같이 가해자가 되었는데 저희아이도 이해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다음날 저희아이가 친구하고 장난치다 복도에서 넘어져서 뇌진탕으로 이틀 입원했는데 제 생각은 친구들끼리 장난치다 발생된 일로 문제삼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부모들이 그렇게 하리라 생각됩니다
이 문제는 학교에 행태입니다
일단 정확한 판단을 하지 않고 가해자와 피해자로 신고를 누가했느냐로 판정했습니다
그 이후 모든게 피해자 중심으로 마치 죄인처럼 끼워 맞추기식 조사입니다
조사과정에 우리아이가 한말중 욕이 한마디도 없고 오히려 우리아이에게 피해자 아이는 계속 시비를 걸었는데 때리기까지 했는데 어떻게 지속적인 놀림으로 가해자로 몰 수 있는지 어필했지만
선생님대답은 우리아이를 똑같이 처벌 안하면 나머지 함께 있던 2명의 아이들이 가만 있겠냐 이거 별거 아니다 사과정도, 교내봉사 몇십분이니까 이해해 달라고 저를 설득하더군요
이게 요즘 학교의 행태인 것 같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교육청에 문의 하였더니 학폭은 심의기관으로 정해진 규칙으로 처벌하는 기능만 유지하고 있다고 그런데 진술내용 중 피해학생이 우리 아이를 때렸으면 그 부분도 반드시 심의를 한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저희 아이만 서면사과 피해학생은 아무심의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놀림의 기준은 피해자의 기분으로 판단한다고 합니다 똑같이 별명을 불러도 친하면 장난이고 안친하면 놀림이 됩니다
이렇게 일 처리를 하면 아이들은 학교가서 절대 친구를 사귀면 안됩니다. 내가 사이가 안좋아져서 기분나쁘면 놀림 당했다고 신고 하면 됩니다.
진술 내용에도 있지만 오히려 피해 학생은 우리아이 가 블럭을 만들면 다 망가뜨리고 도망가기도하고 우리아이가 안녕하고 인사하면 시비를 걸었다고 하는데
문제는 우리아이 진술서에 맞았지만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라고 써 있기 때문에 가해자가 된다고 합니다
기분이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가 안되고 심의대상이 아니면 앞으로 장난말은 안되고 장난으로 때리는건 된다는 말인지
이런 일이 선생이 판단해서 학폭까지 확대 할 일인지
아이도 억울해 하는데 어떻게 처리하는건지 현명한건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하나 확실한건 신고되면 선생님들은 무조건 책임소지가 없게 하기 위해 규칙대로 한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청년이여 일하라. 좀더 일하라. 끝까지 열심히 일하라.(비스마르크) 내일의 모든 꽃은 오늘의 씨앗에 근거한 것이다.(중국 속담)
미는 내부의 생명으로부터 나오는 빛이다.(켈러) We give advice 인생이란 불충분한 전제로부터 충분한 결론을 끌어내는 기술이다.
□▦모든 일은 어려운 고비를 넘겨야 쉬워진다.(풀러)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보들레르) 험한 언덕을 오르려면 처음에는 서서희 걸어야 한다.(세익스피어)
→ 오만으로 망친다.(관자)"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긴다.(성경)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하루종일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달려있다.(에머슨) 한나라의 진정한 재산은 땀흘려 일하는 부지런한 주민의 수에 있다.(나폴레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