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역사를 공부하였다.
충신과 간신의 차이점
한일합병당시 을사 5적과 또 친일파의 자손들.
그들의 내면을 보면 차이점이 많다고 본다.
충신과 항일 애국자 선렬들은 자기와 가족들의 안위보다 국가와 백성 민초들을 먼저 생각하여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대의를 위하여 정정당당히 자신의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그러나 간신들은 좋을땐 아부와 국가 국민 민초들을 죽이면서 까지 끝까지 자신의 범죄행위를 감추려는 행위 역사를 보면서 우린 배웠다.
그래서 이런 말이 있다.
제발 자기 이름값 하고 살아란 말이다.
자신의 이름 자기가 직접 지은것 아니다.
부모님 조부님 보물과 같은 아들 딸 잘 되라며 최대한 노력하여 이름을 지었다.
그래서 국가에 등록하고 거의 대부분 평생 이름을 알리며 불려왔고. 하늘나라 갈때까지. 하늘나라 간후에도 비문에 자신의 이름이 영원히 남기게 되었다.
이번 대통령 특검 대면 조사 이런 저런 이유로 받지 않은 양태. 본인이 보기에 대통령 이름에 걸 맞지 않은 양태 아닌가 보다.
자신이 떳떳하다면 뭐 가 무서운다.
본인도 현직에 있으면서 하지 않은 일들을 수사기관에 고소하여 몇번 검찰 조사 받았다.
본인은 떳떳하여 모두 정정당당하게 조사에 응했다.
나이 어린 수사관 앞에서 조금도 굴하지 않고 조사받았다.
결론은 정당행위, 죄 않됨, 무협의 등등으로 조사를 마치었다.
평범한 국민의 말이다.
자신의 직위와 직급 이름 값 좀 하고 살아라.
불쌍한 느낌이 든다.
국민여러분! 여 야. 진보 보수 좌파 우파를 막론하고 자신의 결백하다면 정정당당하게 조사 받은게 합당한 처사라고 본인은 생각한다.
그래야 우리나라 후손 미래가 있다고 본다.
고위공직자들이 범죄행위하였다면 대통령 아니 대통령 하느님이라도 절대적으로 사면없도록 헌법에 삽입하여 영원히 이나라 국민이 아닌것으로 청사에 길이 전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그게 무서우면 대통령등 고위 공직자 청렴하고 성실한 대한민국 국민에게 양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