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육영수 여사 의 살 림살이는 어떠했나요?그것이 살살림이고 경제 였다는 착 각 착시 현상 을 먼저 벗어버려야 할 것 같지요 박 근혜가 아이엠 에프때 우리경제 지키려고 정치에 나왔다고 하던데 이제 그말이 뭔 뜻인지는 이해가 되었고요
박근헤 사진 걸어놓고 그박통시절 의 첫 사랑 을 지켜오신 남자분들 순애보 ㅡ 존경해 마지않급니다
사랑 은 지켜야지요 암 만 !ㅎㅎㅎ
그러나 그것이
이제 그 첫사람이 오늘에 내가 이룬 가정과 아이들의 생명과 삶을 해치는 질병 아나 바이러스나 암병 이 된다면요?
어느감독과 배우처럼 아예 사랑 을 선택 하고 세상 을 향해 정면 승 부를 거시든지
그것도 못할 것 같으면 그럼 자기자신의 인생 의 과거 와 현재 그녀 첫 사랑 과 자기인생 의 오늘 을 통합을 해야 할것 아닙니까
그녀는 갔는데 !
죽은 그녀와 계속 사랑 할 수는 없고 산 박 근혜도 자기 인생 이 있는거지 언제까지 닮은 여자 술집가서 찾아 자기 위로나 하며 아내와 처자식들한테는 사기꾼같은 인생을 자기합리화나 하며 거짓말로 거짓인생 으로 자기 아품이나 상처가 법 보다 위에 있고 처자식들의 삶에는 사이코패스가 되어 사실 것입니까
이것이 지금 보수진영 이 만 난 딜레마 가 아닌가 싶네요
직시
정시
하는 것 말고
다른 방법
있 습니까?!
바른 말에 귀를 여는 거 말고 뭐 다른 해법 있 습니까?
보수진영 이여? 이것이 진정 보수 의 해법 아닙니까?!
그리고 정직해지는거 말고
다른 능 력
있 습니까?!
이것이 진정 보수 의 가치 아닙니까?!
30년40년50년 전부터의 것들은 이제 는 정리가능 한것들은 정리하고 거기묶인 박 귾메는 산사람인데 살아야지 애들은 !안그렇습니까?
정신병적인 에리어에서 부모들의 미친 눈속에 폭력 적인 달리기에 죽맞춰 살던 자식들 도 지금 다 60 70대예요 !
고통과 연민 은 어떤 경우에도 리더쉽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것이 지금 분명한 우리가 받는 교훈이고요
뭐 돈이 없으면 손가락빨고 살수 있나 말입니다
정신들 추스려야지 않겠 습니까
이제는 우리의고통과 아픔들을 직시하고 정 도를 놓고 대롸 할 때가 아닙니까
육영수 여사 가 어떻게 살았을지 그녀가 했다는 야당 역할 이란게 뭔지 저도 이제 나이 오십줄 넘고 남편고생 20년 바라보게 되니 척보면 욉니다 특히나경상도 여자인고로 말안해도 알만한거 많네요 거기다가 그 어두운 독재의 그늘 들과 은밀한 비밀한 사연들까지 오늘까지 풀지못한 드러난 피 와 은밀한 피 얘기들까지
과거사를 청산함에 있어서 민주주의 의 실현과 유릴정부 정권의 창출에 이르지못했던 과거사와 남한 의 역사
그 경제적인 부분에 있어서 남한과 북한이 걸어온 길과 이제 이뤄야 할 통일에 있어서 경제 공동체로서 한 떡인 남북한 의 필영적으로 다가올 과제와 숙제들 ㅡ 을
어떻게 볼 것인가 하는 문제가
통일은 대박 이라는 거는 뭐 언뜻 스친 바람
진짜 그 내용 을 살펴 증 명 하고 증 거를 가지고
밥 그릇 들 좀
내야 하는데
모든 것에는 그 시작과 끝이 있고
그 시작과 끝이 예수님이라는 것을 아시는 분들은 이제 다른 문제를 보겠죠 그래서 기독교인들만이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는 ㅎㅎ
왜 다른 정교는 해법에까지 는이 못와요 인과관계와 원수 의 던지는 불화살에 피를 끓어서 눈이 멀거든요
형제에게 노 하게 되면 눈을 잃게 됩니다 그런사람들에게 해법은 없죠 끝없는 전쟁 과 싸움의 기술 들만 있을뿐
그러니 북한도 오로지 핵 과 무기 말고는 아므것도 그어떤 정책이나 리더쉽의 일이 없는 거겠죠
시작과 끝을 내려놓을 수 있으면 그분이 예수님인것을 알고 그분이 원수를 갚아주시고 완전히 정의로은 심판을 행해주신다는것을 알면 이제 우리인간들이 할 일은 분명해지지요 그런 믿음 있으면
거기에는 일이없으니
그래서 기독교인들만이 손발이 자유롭기 때문에 남을 도울수도 있고 필요한 일들을 할수도 있고
그래서 기독교 적 영 역에만이 돈이 있는 것입니다
기분나쁘고 속상하고 자존심상해 죽 겠지만 그것이 사실입니다 돈이 없으면 살수도 없고
그런데 놀 라운 소식이 어 ㅡ그 돈과 경제가 다 자신의 것이고 자기받을 상급이 자기머리에 쓸 왕관이 되었다면요?
얘기가 좀 달라지겠죠?
그돈이 지위와 영향력이 살길이 다
내 아들 이라면?
야곱이 사실은 자기 아들인 요셉이
죽은 줄로 알고 슬픔속에 빠져 그동생 베냐민 손잡고 생명 부지하는 인생 인데 먹을것이 없으니 먹을 것이 양식이 거기밖에 없으니 자식들 보내놨더니 어 막내 베냐민 을 데리고 오라 그러지않으면 양식 없다
야곱이 죽는데 베냐민을 내어놓고 베냐민에게까지 뭔 일생기면 죽는데 ㅡㅡㅡ 이걸 어떻 하나
온가족들이 다 죽는데 양식을 구해오지못하면
아바지 죽는데 ㅡ 베냐민과 생명 이연결되어 있어서 아버지죽는다는거 아는 유다가
진심 자기를 보증 으로 베냐민을 데리고 가야한다고 ㅡㅡ
야곱이 그걸 받아들이기가 쉽겠 습니까
죽음을 각오하고 자기생명 을 내놓는 일입니다
지금 보수 진영 이 좌파를 향한 친북좌파 를 향해 내려놓고 양보해야할 협상 이 이런 ㅡ 과제들 같네요 ?
전에부터 내말이 이정 희 도 남한의 딸이고 우리서울대 나왔고 임수정도 이땅 에 교사가 가르친 우리남한 의 학생들인데 왜 박 근혜는 끝없이 용서가 되고 자기딸이 아닌 그녀의 딸이다소리만 들어도 그딸도 온나라가 손가락질하고 온 나라에 해를 끼친 존재라고 사람들이 그리미워하고 법적인 죄인이되어도 그리 이쁘게만 보이고 이정희는 임수정은 어떻게 하면 그 ㄴ 들을 씨를 말릴까 하며 그것을 위해 ㅏㅂ을 먹고 잠을 자고 ㅡㅡ보수 진영 의 여러분들이 당신 자신들을 한번 보실때도 되지아노았나
오늘까지도
오로지 이제는 또 경제가 안된다 친북좌파 강성노조때믄에 우리밥못먹는다 북한 내려오면 우리 다죽는다 ㅡ 그렇게 ㅡㅡ해결이 될까요?
육영수 여사 살림
그때 내무부장관 하던일
그때 그시절 그개념 그방법 그 모드 그 대통령직 그대로
ㅡ가 지금 재판 을 받고 있 습니다
그래 당신의 며느리가 육영수같은 여자는 왜 지금 그런 며느리는 맞이하기 싫어하면서 육영수여사 가 진짜 그대의 여인이라면 아들이 그런 여자 데리고 와서 결혼하겠다 하면 기뻐하고 감사하고 복되다 해야지 안그렇습니까
육영수 여사같은 며느리 보고 기겁을 하시는 그대들 보수 진영 의 모습 자체가 거짓 된 가림 막들 속에서 단지 자기 배고픔 만이 문제일뿐인 그냥 애기 다
하는 증거지요
보수진영 은 돈 돈돈 거리면서 문재인정부에 야당 노릇 해보실 라카는 생각은 접는것이 좋을 듯 하네요
귀부터 여세요 국민들의 귀에 들이는 말 하시고 싶으면 자기 귀 부터 ㅡ
두려워서 못 열지 무서워서 못열지 요
육영수여사는 사진일 뿐이라는거 알고 그녀가 첫사랑 이 아니라는거 이제 더이상 못 속이지
경제가 사랑 에서 나온거 이제는 모든 학문과 지식의 상식인데
사랑 얘기 못하면 경제 논 할수 없는데
보수는 무슨 ㅡ
집착은 사랑 이 아닙니다
요셉이 그런데 아들 베냐민 을 내어놓고 죽으면 죽어야지 했는데 뜻밖에 국무총리된자가 베냐민 데리고 오라한 그 자가 죽은 불 알았던 아들 요셉 이라 어릴적 형들이 다 자기앞에 절하게 될거라는 꿈 을 얘기하던 그 요셉이라
참 기가찬다 ㅡ
자기의 진짜 사랑 라헬 이 낳은 자기 진짜 아들 요셉이 지금 다 죽 게 된 이때 온세상 에 양식 을 자기손에 둔 국무총리가 되어서 아버지 제가 모삶께요 하고 이사를 하자 하는기라
관 짜놓고 죽을 날 기다리시는 어르신이 자기 근거를 버리고 다 들고 이사 를 한다는것이 .자기손의 경제요 간판을 자기경륜을 내려놓고 이사를 한다는것이 그것도 세상 권세 아래 있는 이집트로 ?그것도 택한백성이 하늘나라경제버리고 세상 으로 도로 내려가라는 것과 같은데 ?
한국교회 들 지은 성전들 그큰 건물들 다 이제 우리 국민들에게 환경 과 시설 복지 등 모든 선한 일에 자산으로 내어 놓으라 하면 ㄷㅏ 내어주고 짐보따리 챙
겨서 북한 가서 우리나라 새경제 새로이 다가올 때를 향해 말씀 만 가지고 목회하러 가자 하면 통 일이 대박이라 이제 지난 은혜와 그 승리와 왕관들 이백성들에 나눠주고 북한 우리동포들 고생하는 그땅으로 가자하면 받아들일 교회나 목사가 몇명?
ㅎㅎ
내가 어릴때부터 다 ㅡ지켰 습니다 율법
예수께서
기뻐하며 사랑 스러워 하시며 가라사대
그럼
너가진거 다 가난한 자에게 나눠주고 나를 따라와 하늘에서 보화가 떨어질거야
그 부자 청년이
근심이 가득하여 돌아갔답니다
ㅎ
ㅎ
진보진영에 누가 어느교수가 뭐 자기가 믿는다 하는 지도자한테 돈을 내니안내니 남의 집 돈 걱정 하시지들 마시고요
진보진영은 경제적인 퍌 로우쉽이 아니라 애시당초 머리로 통하는 친교라 돈 으로 결솟되는 공동체가 아닙니다 당신들과 다르다는것을 ㅡ
당신들의 그 근심이나 해결들 하시지
돈많고 건물많은
한국교회와 함께
ㅎㅎ?
보수진영 한국교회 도 부흥 을 그친지가 25년이 넘어간다 하면 이제 박 근혜처럼 다들 내려오셔야할 리더쉽들 아닙니까
박 근혜는 내려왔는데 아 이제 또 박 근혜는 버리고 달 라또 가실 길들 또 다른 여자 로 가시면 되는가보ㅓ?
돈은 지켜야지 그죠 헌금인데!?
밖에서 볼때 한국교회 소위박 근혜 안찍으면 지옥 간다고 떠들던 그강단들 그래 지금은 ?
그런 말 을 진리로 복음으로 알고 헌금한 한국교회 교인들도 다 죄인입니다 헌굼 잘못하는거 죄 입니다 아닙니까
돈 얘기 나오면 말 이 달 라지는 사람들
다 가짜 기독교인 입니다
그런 사람들 겁내지 말고 법 대로 처 치하시면 됩니다
ㅎㅎㅎ 이것이 우리 경제 에 있어서 오늘 이 문제 구만요
한국교회도 이런거나 결단하시지 부흥 을 진정 원하신다면
말 씀대로 해보세요 말씀대로 주신 복 받운 복 이 한국교회 복 아닙니까
그 큰 건물들 다 애물 단지 됩니다 다음 목회자들한테
그러니 법정 스님 말 씀대로 물건들도 살아 있을 때 자녀들한테 줘야 한다고
건물들 불 리고 제테크하는게 목회입니까 비젼입니까 종교개혁이 그래서 일어난건데?
복지가지고 싸우는 정치인들 고생하는데 지난 간증 들 은 역사 로 남기고 보존하여 가르치고 교훈하는데쓰고 교회재산 건물들은 청 와대와 함께 그시절 그시대의 모든 것들 이제 공 공 의 국민들의 편의와 제반 시설로 다 내어 줍시다 그러면 온 나리에 다시금 복음을 들을 귀가 열 리고 젊은 목사들 전도할 문이 열리고 다음 세대가 돌아올 것 같은데
ㅜㅜ
마지막 에
부자 들
야고보서 부터 부자 라는 단어 나오고
그후로
다 말세 의 죽음 의 길에 이제 가야 할 저 천국 길 가는 사람들 계산기 돌 리는 말씀 들 같은데
ㅡ베드로전 후서 요한 123서 유다서 요한계시록
부자 이신 한국교회 축복받은 성도들이여 큰 건물 들 은행 에 자산 가로 관 리대상 으로 등록되어 있는 부자 인 교회들이여
그래 저 이단 들 처럼 구것들로 지상 천국 을 전하실 것인가 절 망 과 슬픔속에 고통하는 이땅 의 청년들과 다음 세대들에게 가야할 천국 문이 안보이는 노인들에게 천국 복음을 전하실것인가
건물 을 지키실것인가 자기입에 있는 전해야 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택한 백성들과의 21세기현 새로운 목회의 패러다임을 선택할 것인가
청중이 없는 건물 만 남은 유럽교회가 어찌되어 있는가를 보시고 아시는 한국교회 보수 진영 의 교회외 뿔 좀 날 리시는 목사님들 증경총회장 님께 고합니다
조선 시대의 왕조를 기념하고 있는 한국돈의 기념이 이제는 근현대사 의 교회 의 역사 복음의 역사를 기념하고 그래서 우리가 선택한 가치 민주주의와 그 이상 울 향한 기념으로 다가올 경제에 환 난과 말세의 고통 울 대비해야 하는것이 기독 교인의 양심적 선택 이 아닌가 하는데요
경제 를 입에 담으시기들 전에 ㅡㅡ
교회가 건물 울 가지고 있어야 하는 이유는
이 두가지 의 일에 권위와 능력이 있고 그것을 그 땅 의 사람들이 인정 하는 교회만이 건물 있는 교회로서 존속할 가치가 있 을것입니다
♡그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나 의 아버지 시요
과부의 재판장 이시라
이것이 복지 개념의 기초 라고 보는데 공무원들의 맨탈 리티이고 ㅡ
모든 공 관과 공적인 건물들이 가지는 가장 기본적인 역할 이 바로 이거 아니겠 습니까 이런 공 직 공 관 공 무원 의 개념 정 랍이 이뤄져 있어야 봉 사하는 공직사회 가 되는것이도
천황 폐하의 낙하산 인사들을 이길 수 있는것이고 그런 경제개념이라야 공 산당 의 공격 들을 막아 낼 양선의ㅜ열매가 있는것이고
아닙니까
보수 진영 은 답하시라
눈 흘 기는 시어머니들 내 놓기전에!?
전쟁보다 협상이 낫다. work; in the midday
인격은 당신의 아이들에게 남겨줄 수 있는 최대의 유산이다.(아놀드 그라소우) 진정한 위인치고 자신을 위인으로 생각하는 자는 없다.(해즐리트) 프톨레마이오스 성좌(고대)궁수자리 영문명 Sagittarius ( 약자 ; Sgr ) 관측시기 : 여름 기원
"내기는 탐욕의 아들이며 To be trusted is a greater compliment than to be loved. Waste not fresh tears over old griefs.
☜□덕이 없는 아름다움은 향기 없는 꽃이다.(프랑스 격언) of course 겸손이 없다면 당신은 인생의 가장 기본적인 교훈도 배울 수가 없다.(존 톰슨)
↓노년은 청춘에 못지 않은 좋은 기회이다.(롱펠로우) 행동하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사람의 척도는 그가 불행을 얼마나 잘 이겨내는지에 달려있다.(프르다크) 미지를 향해 출발하는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 모험에 만족해야 한다.(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