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틸러슨 말한마디에 널뛰기 하는 조선일보? 조선 [사설] 미·북 양자 대화, 북핵 공인되는 결과 되면 최악이다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미국은 북한과 2~3개의 채널을 열어두고 있으며 대화 의지를 탐색하고 있다고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그제 밝혔다. 중국을 방문한 틸러슨 장관은 시진핑 중국 주석과 회담 후 "북한과 소통 라인을 가지고 있다. 블랙아웃(대정전) 같은 암담한 상황은 아니다"고 했다. 미 국무장관이 대화 채널 개수까지 언급하며 양자(兩者) 협상 가능성을 시사한 것은 처음이다. 특히 틸러슨은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멈추면 상황이 많이 진전될 것"이라는 말로 대화의 구체 조건을 언급했다. 미·북 간에는 미 국무부와 유엔 주재 북 대표부 간의 소위 '뉴욕 채널' 외에도 최근 사망한 미 대학생 웜비어 송환을 계기로 다른 대화 통로가 만들어졌다.”
(홍재희) ==== 라고 2017년10월2일자 조선일보 사설은 주장했다.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하룻만인 다음날2017년10월3일자 “[사설] 국무장관 '北과 대화 채널' 발언 즉각 뒤집은 트럼프” 제하의 논조 통해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틸러슨 국무부 장관이 언급한 미·북 양자 협상 가능성을 '시간 낭비'라고 일축했다. 틸러슨은 베이징에서 시진핑 주석을 만난 후 북과 대화할 채널이 2~3개 있다며 대화 의지를 탐색 중이라고 해 주목받았다. 그러자 트럼프가 하루 만에 묵살해버렸다. 트럼프는 "(전직 대통령이) 다 실패했지만 나는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며 북과 협상장에 마주 앉는 데에 거부감을 드러냈다.
국제사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다른 나라 수반을 능가하는 미국 국무장관의 발언을 미 대통령이 하루 만에, 그것도 트위터를 통해서 뒤집는 일이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의 안위(安危)가 걸린 북핵 문제를 다루는 미국 정책이 너무 가변적이라는 우려를 할 수밖에 없다. 트럼프 행정부의 이런 불안정과 불가측성이 국면을 더 어렵게 만들 수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틸러슨 국무장관의 말한마디에 하룻만에 일희일비 하고 있다. 미국 워싱턴 정가의 아웃사이더 이고 미국 정가의 매파도 비둘기파도 아닌 협상파인 비즈니스 정치하는 CEO 출신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미국 워싱턴 정가의 아웃사이더 이고 미국 정가의 매파도 비둘기파도 아닌 협상파인 비즈니스 정치하는 CEO 출신 틸러슨 국무장관은 다른말 하면서 같은 정책 추진하는 사람들이다.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틸러슨 국무장관은 트럼프 미국 행정부 집권이후 일관되게 대북 제재 통한 대북 압박 통한 대북 봉쇄 통한 북한 비핵화에 일치된 견해 보이고 있다.
(홍재희)==== 트럼프 미 대통령이 틸러슨 국무부 장관이 언급한 미·북 양자 협상 가능성을 '시간 낭비'라고 일축 하면서 트위터 통해 '로켓맨'에게 지난 25년간 잘 대해준 것이 효과가 없었다“고 주장했는데 트럼프 미 대통령이 '로켓맨' 이라고 지칭하는 사람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이제 집권6년차이다. 25년전은 '로켓맨' 이 아닌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국 사활이 걸린 북핵 문제 접근하면서 북한 체제에 대해서 얼마나 무지한 것인가 잘알수 있다.
(홍재희)==== 던포드 미국 합참의장은 2017년 10월3일 미국 상원 군사위원회에 참석해서 김정은이 과거 석유공급이 차단됐을때 행동변화 있었다고 주장했는데 과거 중국의 북한에 대한 석유공급설이 있었던 시기는 2006년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집권시절이다.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이제 집권6년차이다.던포드 미국 합참의장이 북한에 대해서 얼마나 무지한 것인가를 잘 알수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던포드 미국 합참의장으로 상징되는 미국지도부의 북한에 대한 무지가 북핵 문제 해결의 빠른 진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본다.
[사설] 미·북 양자 대화, 북핵 공인되는 결과 되면 최악이다(2017년 10월2일자조선일보)
미국은 북한과 2~3개의 채널을 열어두고 있으며 대화 의지를 탐색하고 있다고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그제 밝혔다. 중국을 방문한 틸러슨 장관은 시진핑 중국 주석과 회담 후 "북한과 소통 라인을 가지고 있다. 블랙아웃(대정전) 같은 암담한 상황은 아니다"고 했다. 미 국무장관이 대화 채널 개수까지 언급하며 양자(兩者) 협상 가능성을 시사한 것은 처음이다. 특히 틸러슨은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멈추면 상황이 많이 진전될 것"이라는 말로 대화의 구체 조건을 언급했다. 미·북 간에는 미 국무부와 유엔 주재 북 대표부 간의 소위 '뉴욕 채널' 외에도 최근 사망한 미 대학생 웜비어 송환을 계기로 다른 대화 통로가 만들어졌다.
틸러슨 장관 발언은 '6·25 이후 최대 위기' 상황이 결국 미·북 양자 간 협상으로 귀결될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다. 북한이 핵·미사일과 재래식 전력으로 숱한 도발을 감행했음에도 지금까지 건재한 것은 남한을 인질로 잡고 있기 때문이다. 유사시 북의 반격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에 북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 조치는 현실적이지 않다. 북한이 더욱 정교한 핵을 갖게 된 지금은 더욱 그렇다. 북으로서도 대량살상무기를 동원한 군사적 도발을 감행하는 순간 정권이 끝장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함부로 행동할 수 없다.
이런 이유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현 위기를 군사 옵션보다는 북한과의 협상을 통해서 풀려고 할 가능성이 크다. 이미 우리 정부도 모르는 사이 미·북 간 막후 협상이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달 3일부터 한·중·일을 비롯한 아시아 5개국 순방에 나서는데 이를 계기로 모종의 발표가 나올지 모른다는 관측도 있다.
문제는 6차 핵실험까지 하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완성도를 높인 김정은이 이 상황을 내다보고 있었을 것이란 사실이다. 애초부터 자신의 몸값을 최고로 올려놓고 전격 대화로 전환하겠다는 속셈이었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미·북 대화는 위기 상황을 근원적으로 해결하기보다는 23년 전 제네바 합의처럼 사태를 봉합하는 것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미국으로선 ICBM만 막아 자기들 본토의 안전만 확보하면 된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 결말이면 북핵은 동결(凍結) 수준에서 사실상 공인되고 우리는 영원히 김정은의 핵 인질을 면할 수 없다. 국내 좌파 세력은 이를 '평화'라며 여러 방면에서 대북 지원에 나서려 할 것이다.
미·북 협상이 핵을 가진 김정은 체제를 인정하는 결과가 되는 것만은 무슨 일이 있어도 막아야 한다. 그런 식으로 흘러가게 된다면 우리도 독자 핵무장이나 전술핵 재배치, 핵 공유로 가는 수밖에 없다. 정부는 미·북 협상을 무조건 반길 일이 아니다. 미국의 움직임을 정확히 파악해 최악 사태에 대비해야 한다.
[사설] 국무장관 '北과 대화 채널' 발언 즉각 뒤집은 트럼프(2017년10월3일자 조선일보)
트럼프 미 대통령이 틸러슨 국무부 장관이 언급한 미·북 양자 협상 가능성을 '시간 낭비'라고 일축했다. 틸러슨은 베이징에서 시진핑 주석을 만난 후 북과 대화할 채널이 2~3개 있다며 대화 의지를 탐색 중이라고 해 주목받았다. 그러자 트럼프가 하루 만에 묵살해버렸다. 트럼프는 "(전직 대통령이) 다 실패했지만 나는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며 북과 협상장에 마주 앉는 데에 거부감을 드러냈다.
국제사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다른 나라 수반을 능가하는 미국 국무장관의 발언을 미 대통령이 하루 만에, 그것도 트위터를 통해서 뒤집는 일이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의 안위(安危)가 걸린 북핵 문제를 다루는 미국 정책이 너무 가변적이라는 우려를 할 수밖에 없다. 트럼프 행정부의 이런 불안정과 불가측성이 국면을 더 어렵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이 상황 자체가 북핵 사태가 가진 기본 성격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김정은이 핵을 개발하고 ICBM을 실험하는 것은 한국을 핵 인질로 잡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따라서 미국 내에선 이런 북을 공격해 싹을 없애자는 견해와, 한국민의 피해 가능성 때문에 북과 협상할 수밖에 없다는 견해가 끊임없이 충돌하게 돼 있다. 트럼프는 지난해 4월 대선 당시 외교 정책 발표회에서 "미국은 예측 불가능한 나라가 돼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자신의 저서 '거래의 기술'에서도 상대방을 혼란스럽게 하는 '미치광이 전략'을 선호한다고 했다. 지금 북의 김정은이 쓰는 전술이 정확히 이와 같다. 이런 전술은 결국 '거래'를 염두에 둔 것이다. 좋은 거래를 하기 위해 갈등과 긴장을 극단으로 높이려는 전략이다.
결국 미국과 북한이 협상장에 마주 앉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봐야 한다. 우리는 군사 대비는 북핵을 전제로 한 현실적 인식을 바탕으로 추진하되, 북핵을 미국이 사실상 공인하는 사태는 결단코 막아야 한다. 그런 사태는 '평화'라는 가면을 쓰고 우리 앞에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자료출처= 2017년10월2일 3일 조선일보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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