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자산 ?
채권화자산과 실물연계 금융자산 이것들의 알파인 신용자산(거품)이 있다고 보임
채권 순채권-cp등 회사채 그외 채무증서나 권리증
파생채권 대표적인건 주식임 주식과 유사파생채권(주식보다 더위험) 그리고 은행에서 자산변동형채권 대표적인게 순수금펀드 주의할건 시중엔 금관련회사펀드(유사파생채권)가 99%입니다. 펀드라고 하면 거의 대부분인 99.99% 파생채권임 그중 80%가 유사파생채권입니다. 가장 웃긴건 순채권형예금입니다. 보통예금이나 저축이라고 하면 거의 대부분 명박이때부터 순채권예금을 가장한 저축들이 많이 나왔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순채권형예금은 상거래로 취급합니다. ㅋ 웃기죠 원리금 5000만원보장은 사실 나중에 이거 순채권이라고 소송걸면(민사에서 형사로 바뀜) 난리나니 해주는 면피성규정이라 보면 됩니다. 그외에 이상한 거 엄청 많음 전환사채 환채권........
이중 순채권인데 보장이 안되는 이상한 채권은 어음 어음이 웃긴건 순채권으로 분류해야하는데 이것 가지고 소송하면 민사임 ㅡㅡ 비슷한 수표는 형사입니다. 니미 대한민국 채권시장이 투기채권화된게 어음이죠 기업과 금융기관은 이것을 알기 때문에 기업어음은 법적으로 순채권입니다. ㅈ 같네 ㅡㅡ^
주식은 금융자산맞습니다. 다만 순자산이 아닐뿐이죠 자산은 부채+자본이기 때문입니다. 주식회사내에선 순자산으로 칩니다.(지꼴리는데로 한거임) 여기에 주식은 신용자산에 해당합니다. 당연히 변동입니다. 순자산은 자산평가가(평가 꼴리데로) 입니다. 다만 마이너스가 없습니다. 평가액은 0에서 멈춥니다. 그런데 이외의 채권은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갚을지 빵에서 때울게 할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단순채권인 경우 형사 여기서 주식이외의 파생채권을 만들어 마이너스가 되도 빵에 안가도록 예금이나 채권을 만들 것들이 많습니다. 민사 그래서 은행원과 은행가들은 은행이 망해도 떵떵거리고 살죠 그냥 일터지면 은행애들은 칼만 안들었지 날강도라 보면 됩니다.
부동산같은 경우 가격변동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 담보대출등을 채권화 시겼습니다. 단 대공황 같은 대규모 디플레가 일어나면 ㅈ됨 이에 세계 각국은 이것을 부채채권화 시켜며 부채를 공급해주며 가격을 뻥튀기해서 소비자들에게 공급했습니다. 약간 주거안정을 시킬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우리나라같은 경우 너무 채권화시켜 주거불완정을 가속화시켜 왔습니다.
여기서 전세금은 순채권에 속합니다. 근데 집주인들은 외상거래로 알고 있습니다. 일터지면 법영향력이 강한 은행들이 외상거래로 치고 담보우선순위를 갖는 웃지도 못할 그지같은 경우가 많이 생겨서 전세금보장제도를 만들어줍니다. 전세금은 엄연한 순채권입니다. 여기서 권리금은 프리리엄가격이기 때문에 주식하고 똑같습니다. 이것 때문에 용산사태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상가을 이용한 사기가 엄청나게 많으니 상당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요즘같은경우 거의 사기입니다.
금융자산이냐 아니냐 이건 부기상 계정이 어디에 속하냐로 분류하는데 설명하기가 좀 많고 이해가 대부분 안갈겁니다. 회계사도 경제학자등 소위상경계인간들도 여기서 골머리를 앏습니다. 쉽게 설면하면 주식을 금융자산이냐 아니냐 대부분은 금융자산에 포함합니다. 근데 파산직전이나 부도면 ㅋ 이야기가 달라진다고 보면됩니다. 금융자산이냐 아니냐는 별의미도 없고요 알아두면 좋긴한데 지 규모나 인지 아닌지는 꼴리는 데로가 정답이라 보면 됩니다.
저 이공계임 이정도면 자세한건 상경계전문가에게 상의하삼 단 이인간들 구라가 많이 썩어 이야기 하니 사전지식을 쌓는 게 중요(이거도 어렵긴 한데 할수 없지 머 ㅇㅇ)
많이들 무사하길 바라며
옴마니반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