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박지원 일당 들에게 빼앗겨 얼어붙은 대통령의 권한
대통령의 권한에도 봄은 오고 있는가?
미래나 운명은 모른다.
그러나 추측은 가능하다.
헌법 재판소 법관 8인은 이미 알고 있다.
그들은 각자 이미 답을 내 놓았기 때문에
이미 어찌 될 것인가를 알 수 있단 말이다.
그들도 대한민국의 국민이기에 국가를 걱정하고 있고,
그들도 자신들의 판단에 의해 탄핵이 기각된 이후의 혼란과
탄핵이 인용된 후의 혼란을 걱정하고 있다.
이분들의 선택은 역사의 기록에 남는 것이고,
이분들의 판결에 따라 국가의 운명이 바뀐다.
헌법재판관 8인은
대한민국 역사의 갈림길 한 가운데 서있다.
어찌 생각하면 이들의 결정이 대통령의 어떤 결정보다
더 심각하고 더 위험 하고 더 영광스럽거나 초라할 수 있다.
이들은 이 자리에 있었기에 이들이 만든 역사의 주역이 되었다.
이상화는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하고 노래했다.
박근혜가 빼앗긴 대통령 권한에도 봄은 오는가?
헌법재판관들은 굳이 이 역사적 기로에서 총대를 맬 필요가 없다.
인용을 하면 인용을 한데로, 기각을 하면 기각을 한데로
온갖 욕설을 하는 무리들로 인해 밥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할 것이다.
그렇다면 결정은
국회의원들 니들이 정치적 문제를 만들어서 왜 헌법재판소에
책임을 떠 넘기느냐~~!!
다시 가져가서 니들이 책임져라~~
이렇게 책임을 떠 넘기면 된다.
귿이 시대적 소명을 당할 필요가 없다.
박근혜의 권좌에 봄이 온다면
국민 화합, 국민통합 이런거 하지 마라~~
지상에 올라온 모든 빨갱이 종자들을 쏙아 내라~~
반항이 예상되나
촞불을 주도하는 단체의 우두머리 및 몇명,
횃불을 들고 설치던 우두머리 몇 명
정치꾼 중 빨갱이 종자로 활동하던 몇 놈
단지 몇 놈만 솎아 내면 세상은 조용해 진다.
그것을 검찰에게 맡기면 않된다.
검찰은 그럴 자격과 능력이 없다.
게엄을 선포하고 게엄군에 의하여 처리하면 된다.
박근혜에게 봄이 온다면
엉뚱하게 국민 대통합이란 헛소리는 제발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