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서 공무원들의 초과근무 수당 불법수령 현장을 보게되었습니다 하긴 어제오늘의 일도 아니긴 하군요 아직도 이런일이 만연한것에 그것도 부끄럼도 모르고 당연한것인양 하는모습에 정말 화가나기도 합니다
만약 오늘 시간외 근무 1명이 남아서 초과근무 수당을 여러명을 찍어주는 방식으로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이런행태를 당연한것인양 하는모습에 화가납니다 그또한 국민의 혈세라는 인식이 아직도 없는 공무원 이라면 그사람들은 백성을 위해 헌신할 공무원으로 서의 자질에 어긋 난다고 생각합니다 ..
허나 과거에도 현제 2016년 부산시 에서도 아직까지 이런 행태를 좌시 한다는것이 정말 부산시민의 한사람으로써
화가납니다 ...
부산 시장님 께서 이러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으셔서 이러한 일들이 당연한 일이아니고 범죄라는 것을 인식시켜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