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무죄라면 누가 책임질 것인가?
박근혜 대통령이 무죄라면 이 개그를 누가 책임질 것인가?
이 비극을 누가 책임질 것인가?
광우병 촛불 누가 책임졌는가?
그들의 행위가 일부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결국 그 손실은 누가 책임졌는가?
나라는 없고 국민은 그 손실을 혈세로 감당했다.
태극기가 휘날린 그날의 아픔을 기억한다.
그후 미국산 소고기는 잘 먹고 산다.
경각심을 준 것은 참으로 다행이나
이때 국민도 수치지만 국가도 수치이다.
이번 최순실 사건도 박근혜 대통령의 도덕적 책임이 따를 것이다.
그러나 법적인 책임은 거의없을 것이다.
그러니 야당은 당장 퇴진을 하라고 선동하는 것이다.
국민이, 이 최순실 사건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겠나?
오직 언론을 통하여 알게 되었을 것이다.
쓰레기 언론이 국민을 광분시키기에 이르렀다.
대통령이 자기 아군 즉 측근을 쓰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기 위해 정권을 잡는 것이 아닌가?
그러기 위해 인수위원회를 만드는 것이 아니가?
어느 대통령이 좋아라 하고 적군을 쓰는 머저리가 어느 천지에
있겠는가?
초딩도 그런 짓은 않한다.
유치원생도 그렇겠지!
적군에게 정권을 주기 위해 발악하는 정권도 있었던가?
세월호 사건도 그렇다. 대통령이 세월호를 침몰하라고 기도했나?
어느 대통령이 자기 국민이 죽기를 바라는가?
불행한 일이다.
대기업에게 정책으로 협조를 요청하는 것은 통치행위이다.
협조 요청도 못하는 대통령이 무슨 대통령인가?
그런 통치행위는 당연한 일이다.
세상 천지 그렇지 않은 대통령이 어디에 있나?
쓰레기 언론이 참으로 상식을 벗어난 쓰레기통 뒤지기에 혈안이
된 이 시국이 한심스럽다.
쓰레기 언론의 반란은 결국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쓰레기 언론의 국정농단은 선량한 대한민국 국민을 수렁에 빠뜨리고
국가를 똥통을 밀어넣었다.
그렇다 대통령에 올가미를 씌우는 일은 불행한 일이다.
그런 여론몰이는 대한민국의 민낯이 아닐 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어떤 잘못이 있는지는 법에서 판결날 것이다.
도덕적 책임은 선거로 심판받으면 된다.
그런데 대부분의 혐의는 개그라는 것을 알게 된다.
결국 그런 날이 오는 날 대한민국은 반란의 꿈이 실현되기도 전에
천당과 지옥을 오갈 것이다.
그렇다 그 피해는 누가 책임질 것인가?
언론이 책임질 것인가?
정치인이 책임질 것인가?
아니다 그들은 그대로 배만 불리고...
오직 그 책임은 국민의 고통으로 남을 것이다.
불량한 촛불의 대가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뼈저리게 느낄 것이다.
감방에 있는 것보다 정신적으로 더 처절할 것이다.
그러기에 촛불은 자제하고 법을 지켜본 뒤, 그것이 그르면
촛불로 엄중히 경고하면 된다.
그런 무리를 선거로써 심판하면 된다.
이것이 성숙된 민주주의 아닌가?
흥분하지 말자! 대한민국 국민이여...
이성이 애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