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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일밤 심야 앰프사용 거리공연 소음. 잠을 잘 수 없습니다.저희들은 구글추천 온라인카지노 슈퍼카지노주소 라이브카지노를 추천드립니다 ★◐ 2017-11-06 12:25:51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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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     추천:0


다른 이웃주민과 거리공연하는 분들의 실랑이 모습.

새벽 거리공연 소음에 대해서 말씀드려 보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홍대 지역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날이 갈수록 새벽 거리공연 소음으로 너무 힘들어서 글을 남깁니다.


저는 음악 연주를, 거리 공연을, 무조건 반대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작년 봄에 이 동네 안에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살던 사람이 한 달도 안되어서, 급하게 집을 나가게 되었고,

저는 집 넓이에 비해서 싼 가격과, 몇가지 제가 직접 보수하면 쾌적하게 살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낮에 이루어지는 거리공연은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홍대 지역에서 계속 살아왔기 때문에, 당연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몇일 안되어서, 제 생각은 단단히 착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걷고 싶은 거리'에서 음악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 글을 꼭 읽으셨으면 합니다.

각자 개인 또는 작은 팀이 오셔서 공연하시고 가시면,

자신이 다녀간 이후, 이 거리는 과연 조용해질까요?

저는 거의 매일 밤 경찰과 구청에 민원을 넣습니다.


밤 11시, 밤 12시, 새벽 1시, 새벽 2시, 새벽 3시, 새벽 4시...신고에 신고를 계속 합니다.

결국. 제가 뛰쳐나가서 호소합니다.

제발 멈춰달라고, 그리곤 집으로 들어와서 잠을 청합니다.

아침 7시, 스피커 음악소리가 또 크게 들립니다.

나가보면, 한 무리의 소녀들이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춤연습 중입니다.

물어보면, 낮에 있을 공연 연습 겸. 자리를 미리 선점해서 맡아 놓는다고 하더군요.


작년에는 비가 오면 공연을 하지 않았습니다.

올해 여름은, 비가 쏟아져도, 처마 밑에서, 심지어 천막을 치고, 공연을 합니다.

비가 오는 날 경찰에 신고를 했더니, 제가 악의적으로 민원 신고를 한다고,

지구대 경찰관 분께서 전화가 와서, 저에게 따지더군요.

'이렇게 비가 쏟아지는데 뭔 공연을 한다고 신고하셨어요. 신고자 분 지금 어디 계십니까?'

오히려 저를 의심하는 말투였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집 창문을 열고 들려줬습니다.

와보시더니, 상당히 당황해하시더라구요.


겨울에는 가스통 난로를 끼고 공연을 합니다. 영하 12도의 혹한의 밤에도...


이 상황을 민원을 넣어봤습니다.

마포구청 담당자. 관련부서 담당자. 

서울시청 담당자. 

경찰 112콜센터, 홍익지구대, 마포경찰서 생활안전과, 

지역 국회의원이신 손혜원 의원의 지역보좌관.


1년 동안, 민원을 제기해보면서 알게 된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와 동일한 민원을 수년간 계속 주민들로부터 받고 있다.

그 주민들이 참다 못해 많이 떠나고 말았다.

여러가지 노력을 해봤으나, 시정되지 않았다.

공연은 원래, 걷고 싶은 거리 야외공연장 2곳에서만 허가제로 이루어지고 있다.

걷고 싶은 거리 밤 10시까지 공연은, 음악하는 젊은 분들을 위해서,

최대 10시까지로 제한해 놓은 것이지, 어디에도 법에 근거한 부분은 없다.

그 시간 외에 이루어지는 공연에 의해서는,

도심 소음진동법에 의거해서 단속할 수 있다.


그러나....


순수하게 음악을 연주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강제적으로 막겠느냐.

성숙한 시민의식이 고양되길 기다려본다....."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각각넣었더니,

경찰은 구청에게..

구청은 경찰에게..

서로의 책임부분이라며, 일을 미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는 협조공문 띄운 일이 전부일 것입니다.

같은 공무원 신분끼리 얼굴 붉히며 상대방을 탓할 수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걷고싶은거리를 조성하고,

야외공연장을 2곳 마련해서 허가제 공연을 허용한 '구청'이

이 공연장 외의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새벽 공연소음에 책임이 있습니다.

규제를 담당해야 할 환경과는, 규제할 예산과 인력이 없다고 하고,

거리를 조성한 문화관광과는, 야외공연장 관리에만 권한이 있다고 합니다.


계획없이 이루어진 거리공연, 수년간 방치해서 상황을 악화시킨 책임은,

일개 시민이 잠 못이루며, 밤새도록 망루에서 경찰에게 신고하는 보초병을 서란 말입니까...







신고 시간대를 봐주세요.

홍익지구대 분들은 쏟아지는 각종 사건사고를 처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같은 민원을 계속 받고 있습니다.

일선의 지구대 분들이 저와 같은 민원이 너무 많다며,

구청에 민원을 제대로. 강력하게, 똑바로 넣어달라고 호소하는 실정입니다.

아이러니 합니다.


시민이 직접 나서서 정치활동을 하고, 관련입법활동이라도 해야 하는 것일까요....답답합니다.



주말에, 좀 늦은 밤에, 한 여름이나 날씨 좋은 가을 밤에 잠시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고,


주7일, 사계절, 밤새도록, 정말 해가 떠도 끝나지 않습니다. 

서로가 경쟁적으로 5미터 10미터 불과한 거리에서 서로의 음악이 서로의 볼륨에 파묻혀지도록 음악을 하는 곳입니다.

자동차 밧데리 인버터, 휴대용 인버터 사용으로 전기 앰프, 전자건반, 전자기타, 드럼세트, 마이크를 이용합니다.


여기서 왜 미련하게 살고 있냐는 말씀을 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올해 봄에 사실 새로운 곳으로 이사하려다가 계약금 날리고 파기했습니다.

연남동 쪽에 갈만한 곳이 있어서 계약을 했습니다만,

거기도 경의선 숲길 개장 후에 거리공연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도저히 갈 수가 없겠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집에, 이사한 초기에, 제 돈으로..제 손으로 직접 고친 부분도 꽤 있습니다.

이제 인내심에 한계에 다달았고, '아, 이 상황은 해결될 수 없는 것이구나...'라고 깨닫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제가 떠나면, 그 뒤에 또 누군가 떠나겠지요.

이번에 떠난다면, 아마도 홍대 쪽은 다시 돌아올 수 없겠네요.

누구 하나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면요.

잘 둘러보시면 건물 맨 위층이나, 바로 이면 건물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지상에서 보시기에, 가게들 밖에 없어서 거주민이 살고 있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요.


아 그러고 보니, 더 솔직하게 말씀드려야겠습니다.

사실 거의 매일밤 오시는 공연자분들은 사실 여기에 거주민이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지요.

저 또는 다른 주민들의 민원을 받고 출동한 경찰이나 구청 당직자가 그 사실을  계속 주지시키고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제 레퍼토리만 들어도,

어떤 연주자가 왔는지, 내다보지 않고 얼굴을 알 수 있습니다.


주말 낮은 어떨까요? 그나마 낮에는 구청에서 허락을 했다고 칩시다.

설겆이 같은 단순한 행동을 할 때도, 집중을 할 수 없는 소음을 매일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스피커에서, 드럼셋에서 나오는 비트는 창문을 태풍이 온 것처럼 쿵쿵 울려댑니다.

한 낮에도 자신의 집에서 두근두근 불안한 느낌을, 연주자들은 자신의 집에서 똑같이 느껴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작년 늦여름쯤 밤 10시 이후에 집 앞의 공연입니다. 드럼셋트와 전문 믹서와 대형 스피커를 가져다 놓고 공연했습니다.

저 말고도 주민들의 빗발치는 민원들로 경찰이 수차례 출동했지만, 매니저 같은 분이 중간에서 가로막고,

계속 공연하도록 두었습니다. 주말 지나고 구청에서 각 민원자 분들에게 같은 말씀을 하셨다고 합니다.

전혀 허가되지 않은 공연이고, 이런 식의 행사는 구청에 반드시 신고해야 하며, 거리공연의 범주에서도 벗어나 보인다..

이런 드럼셋이 포함된 공연은, 찬장의 컵들도 떨리게 만듭니다. 유리창문은 진동이 너무 심해서 깨질 것 같구요.

유명한 밴드라고 들었는데, 주민들의 신고, 경찰 출동은 아랑곳하지 않더군요...



요즘은 밖에 나가보면, 종종, 주변상인들과 거리공연자분들이 충돌하여서 실랑이를 벌이고 있더군요.

저는 장사도, 돈도, 어떤 이익도 바라지 않습니다.

평범하게 집에서 쉬고, 책도 읽고, 잠도 충분히 자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붐빈다는 홍대 스팟에서, 밤 10시까지는 백번 양보할 수 있습니다.

구청에서도 양해하라는 입장이더군요.

같이 사는 도시이고, 같이 살아가는 인생이 아닌가요?

횡단보도에서 빨간불인데 옆사람이 간다고, 자신도 따라 건너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지키지 않을 약속을 위해, 주민이 일방적으로 피해를 보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건물주는 좋아한다구요? 건물주는 돈이 되는 것, 재산가치가 올라가는 것을 좋아하지요.

그렇다고 거리공연을 찬성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들의 이익에 반대되는 순간, 집단행동도 불사할 것입니다.

홍대에 실제 거주하지 않고. 건물의 가치와 이익을 바라는 건물주 입장에선, 

거리공연자들이 막연하게나마 자신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1층 가게들은 임대료가 비싸질지언정,

많은 대학생들이 살았고, 직장인들이 살았던, 원룸 건물들이나 3층 이상의 거주 공간들...

용도를 불법으로 변경하지 않는다면, 모두 가격을 종전에 비해서 싸게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저렴해서 살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저렴한 가격이 홍대지역에서 무한정 치솟는 가격에 비해서 싸다는 말입니다.


제가 수년 전에 홍대 정문 건너편 놀이터 근처 살던 사람이 쓴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글의 요지는, “오늘은 비가 온다, 공연이 없을 테니, 잠을 잘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였습니다.

당시에는, 이해되지 않았는데, 여기 이사온 이후로는 너무도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상황이 더욱 악화되어서, 비가 오는 날에도 공연을 하지만 말입니다.



어느 날 밤, 새벽 3시경 집 근처 공연 동영상입니다.

경찰이 다녀간 후에도, 공연이 계속되어서, 경찰 신고를 다시 한 후에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연을 하는 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이 지역에 살고 계신지요?

거주민들이 최소한의 기본권이 수면권도 여러분들 때문에 보장 받고 있지 못한 상황이라는 것 알고 계시지요?

저는 오천만원의 보증금과 월 백만원이라는 돈을 월세로 내고 있습니다.

건물주 분은 재산세를 납부하시겠지요. 저도 간접적으로 거주에 대한 세금을 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백번양보해서, 제가 내일 출근을 위해서, 잠이라도 잘 수는 없는 것인가요?


오늘도, 이 시간에도 민원을 넣고 있습니다.

거리공연을 하는 분들 중에, 계획과 약속에 의해서 좋은 공연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이실 것 같습니다.

외람된 말씀이지만, 어떤 질서 없이, 이루어지는 공연들을 서로가 견제하고, 

비상식적이고 몰지각한 행위들을 스스로가 정제할 수 없다면,

법과 같은 일률적이고, 행정편의적인 잣대를 들이밀 수 밖에 없습니다.


서울시의 관련부서 공무원 분은 저에게 이런 말씀을 남겼습니다.

"서울시에서 이 거리와 이 지역을 관광특구로 지정하려고 하고 거리공연을 장려하려고 하고 있다.

물론 지역 주민들의 불편함 알고 있다. 그러나 시민의식이 해결해줄 것이라 믿고 있다...."


여러분은 믿으십니까?

저는 올해 초까지는 믿어봤습니다만, 지금은 믿지 못합니다.


이웃을 믿지 못하고, 경찰에 신고하는 일이 두려웠던 저는 

오늘도 잠 1시간이라도 자기 위해서 신고를 하고,

여기에 글을 씁니다.


지역 국회의원 보좌관 분이 내일 구청에 가신다기에, 회사에 반차까지 내면서, 내일 동행해보려 합니다.


이상입니다. 긴 글 두서 없이 쓴 점 양해 부탁드리며,

주변에 홍대 걷고싶은거리 공연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서로 내용 공유 한 번 해보시고,

찬찬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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