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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간다라와 불교(Gandhara and Buddhism)△ 2018-02-15 21: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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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라 지방은 현재의 파키스탄 북서부,아프가니스탄  지역 일대를 말하는 곳으로 인더스 강 중류를 중심으로 한 인도의 서북부 일대(印度 西北部 一帶)를 말합니다.

-고대 인도 문화는 원주민인 드라비다 족이 모헨조다로(Mohen jodaro)와 하라파(Harappa)에 건설된 주거 단지, 토목 도로 및 목욕시설,하수 시설은 대단위로서 로마만큼이나  규모가 꽤 큰 단지 시설로 현재까지도 의문이 남을 만큼 갑자기 사라진 위대한 동양의 문화 유산(文化 遺産)입니다. 이것은  흑해 연변에 있었던 아리안(aryan)족의 침략 결과 말미암은 것으로 당시에 청동기 문화가 절정에 달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간다라 문화는 간다라 예술이 주축으로 음악과 미술,종교,조각이 번성하였던 것으로 , 중요한 것은 인간 스스로가 자기의 참모습을 찾는 것이 가장 이상임에도 역사서에는 이러한 것이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간다라라는 이름은 pakistan북부,afghanistan동부에 존재했던 일 개의 왕국 이름으로 페샤와르,탁실라 를 두 개의 중심 도시로 하고 이 지역은 고대 중앙아시아와 서부 아시아(mesopothamian region)를 잇는 통상 교류지 역할을 했던 곳입니다.

BC1,500 년 경 히틀러가 그렇게 내세웠던 우월성의 유수 민족으로 꼽았던 아리안족들이 이 곳을 경유하다가 북인도에 차츰 정착하기 시작했고 AD 1,000년 경 이슬람의 모하메드(mohammed)에 의해 정복되므로 간다라라는 이름은 역사적으로 사라지게 되고 인도에는 무굴 왕조(mugul empire)가 성립되어 유명한 타지 마할묘(taji mahal tumb)가 세워지게 된 것은 이슬람 문화에 속합니다.

-간다라를 비롯하여 남부 인도와 실론 섬을 제외하곤 인도 전역에 아리안 족이 침입 .정착하므로써 그들의 유목 습성(遊牧 習性)을 버리고 평화로운 인도 고유의 풍습에 젖어들긴 했으나 정복자로서의 체제유지를 위하여 사성계급(四姓階級)을 제도화했습니다. 중국에 버금가는 인류 최초 농경 원주민인 드라비다족과 아리안족의 대립 및 축출에 대하여는 기록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간다라 예술에서  음악은 매우 단조로워 보이며 여러 악기와 이론에 관한 정립 기록이 불분명하며 ,미술과 조각은 확연하게 고대 그리스 로마의 것과 비교 기술되어 있고,침입한 아리안 족은 BC1,100 ~BC700(400년 간) 고대 인도에 브라만(brahman)계급을 형성하고 기존의 농업으로부터 상공업을 발달시키고 4성급제도(caste)를 공고히 하면서 정복전쟁을 펼쳐 나갔었다. 브라만 계급은 브라만 신을 내세워 제사(祭祀)와 내세사상(來世思想)을 무장하였으나 지극히 형상화(形像化)된 결과로 BC600년 경 브라만교의 폐해에 따라 공동체 내 종교 혁명이 일어나 자이나교가 탄생되고 이의 극단적인 고통 수행이 한 때 유행했으나  이내 불교가 탄생되었고 ,불교는 원주민 드라비다와 같이 살생 반대,계급 위계 거부,,평등 사상 유포,제사 만능의 배격과 같이 평화 평등 의 원천을 많이 추구해 과거를 되찾은 것입니다.

-불교는 자체의 교리를 중심으로 하여 포교하면서도 기존의 질서,민속,전통을 나무라거나 배척하지 않고 공존하려는 노력이 있습니다.석가모니는 갠지스 강(ganghis river) 중북부 지역에서 탄생하여 여러 설법을 기록없이 제자와 수행자를 이끌고 대중 교화에 힘써왔으므로 구전(口傳)으로만 전해졌기에 최초의 교리 문답과 초기 경전들을 찾을 수 없고 후세의 기록으로서 계승되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초기불교는 기원 전에서 시작하여 여러 민중들을 교화하는 동안 현재와 같이 인간 모습의 불상과 경전을 중요시하지 않았고  자이나교의 어려운 고통 수행법을 권장하지도 않았으며, 외세 침입 민족의 아리안 족 사성 계급 사상 을 질타하였고,만민 평등과 보편적 진리를 내세우므로 예수나 비슷한 추종자들이 인도에서 근본 교리(根本敎理)를 배워갔다고 하나 기록물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유명한 아쇼카(ashoka)왕이 불교 진흥에 앞장서 원류인 원시불교 문화를 꽃피웠던 것입니다.

 

-BC400 년 경에는 마케도니아(macedonia)에서 그리스를 정복한 알렉산더 대왕이 출현하기 시작했는데,이 보다는 고대 이집트가 마케도니아에 정복되어 프톨레마이오스 왕조(ptolemaios regime)가 성립되어 지중해 연안을 거쳐 시리아,그리스를 이어 카르타고의 북 아프리카까지 영토 확장하여  대지중해 연안 통합국가를 건설하여  이집트의 위대한 문화 유산이 여기저기 세워져 눈부시게 발전하고 비약한 기록이 역사에 남았으나, 이집트 자체로는  이 후 2,500 년 동안  외세에 정복된 피지배 민족으로 떠돌게 됨과 ,이웃 이스라엘은 2,000 년 간 이슬람 민족 통치의 반감을  유대인들은 팔레스타인에게 전가하고 있는 현실은 안타까울 수 밖에 없습니다. 알렉산더는  마케도니아 출생으로  전성의 이집트부터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거쳐 인도 간다라(gandhara)까지 동서 최대 영토를 차지하였던 것이고,  이는 중국의 한나라 영토보다 넓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당시 세계사에서 중국은 한 무제의 영토 확장을 위해 북방 외민족 축출로 흉노족(huns)을 서쪽으로 내쫒고 중앙 아시아 북쪽의 대월씨국(大月氏國)도 서쪽으로 쳤던 바, 그로 인해 유명한 비단길(silk road 漢 西安---kabul거쳐 페르시아의 고도 이스파한까지 피난길)이 형성되어 동서 융합의 첫걸음이 되었던 것입니다. 한 무제는 이외에도 평화롭던 고조선(古朝鮮)의 멸망에 일조를 가했고 ,오늘날 여러 학자가 고증 연구에 몰두하고 있으나 이렇다할 결과 자료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알렉산더는 이와같이 세계사의 중심에서 간접적으로 우리의 옛 영토인 고조선을 함락시킨 반면, 세계사에서는  서양이 전 지구를 지배케 한 중세 르네상스(renaissance)문명--(종교 개혁 포함)과 헬레니즘을 서구의 것으로 말뚝박고 있습니다.

알렉산더는 이집트의 지중해 연안 제국을 간다라 지방까지 동서 최대 영토를 전쟁(戰爭)으로서 차지한 최초의 인물입니다.

 

헬레니즘(hellenism)

 

알렉산더의 동방 원정은 후계자 미비로서 그의 위대한 제국은 이집트 왕국,마케도니아 왕국,소아시아를 차지한 시리아 왕국으로 삼분되었으나,로마의 강성으로 로마 제국에 평정되었고 ,정벌한 간다라 지역은 마가다 왕국이 멸하고 마우리아 왕조와 대월씨국을 거치는 동안(BC200~AD 600 년- 사이 400 년 간), 고대 그리스 로마 문명 외에 아시아를 대표하는 독특한 불교 예술을 찬란하게 꽃피웠던 곳입니다.

이와 같이

Hellenism은 Alexander 원정 결과로 나타나 ,그리스 민족 스스로가 헬렌이라고 부른데서 시작하여 '그리스 식 문화'의 뜻으로 된 것이며, BC30년 유럽은 로마 제국의 융성으로 각국이 병합되어 AD 300 년 까지 (약 350 년 동안) 헬레니즘 세계(Hellenistic period)를 이루었고 역사적으로 가장  중요한 사실은  나일강 하류의 파피루스(papyrus)가 처음으로 옮길 수 있는 물건으로 기록할 수 있게 되었고, 나일강변은 정복자 이름을 따 Alexandria라는 도시가 세워져서 대도서관이 축조되었으며 그리스 등으로부터 피타고라스,아르키메데스,유클리드 등 여러 학자가 건너와 수학과 과학(數學 科學)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헬레니즘 사상

 

1)서양사적 입장

-국가, 민족보다는 개인 위주의 사상이 전개되어 기존의 도시 국가(都市國家-polis)는 정체에 머물렀는데 이는 과거 수 많은 전쟁(戰爭)으로부터 고통과 죽음,굶주림,속박으로부터 벗어나려는  지극히 인간적인 평온감을 얻으려 하고 이로써 인간 윤리(人間倫理)를 생각하게 되었으며,  동양의 노장사상(老長思想)과 비교해 볼 때 윤리, 도덕, 종교적인 면에서 서양보다는 300 년 앞선 것임을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술에 있어서 미(aesthetics) 이외에 인간의 본능,감정을 추가하게 되었고 신생된 여러 학파는 Idea,에피큐러스,스토아 철학이 탄생되어 만민 평등 사상(萬民 平等 思想)이 발아하기 시작하므로써 훗날 프랑스 대혁명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한편 시리아 지방의 유대 민족은  이러한 Hellenism을 반대하고 그들의 Hebraism(Judaism)으로써 그들의 유일신(唯一神) Jehovah를 공고히 하고 더욱 숭앙하기에 이릅니다.

-오랜 정복전쟁의 결과로 정치 혼란(政治 混亂)을 가져오고 낯선 동방 문화(東方 文化)에 호의성을 가져, 우주적 인과법칙(宇宙的  因果法則)이 개인의 이성 자극(理性 刺戟)과 새로운 보편성(普偏性)에 대하여 처음으로 눈뜨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2)동양사적 입장

-인도의 전래 힌두 사상과 더불어 이와 공존하는 불교는 처음맞는 그리스 로마 문명에 대하여 인간과 신의 동격(人間- 神   同格)에 따라 보다 자연스럽고 친밀스러운 조각상(彫刻像-sculpture)을 생각케 되어 여러 부조(浮彫-rundplastik)_와 환조(丸彫)에 눈돌리게 되엇다.

-원시 불교에서 구전口傳)과 설화(說話)로만 전하던 불교 교리를 기록으로 지향하게 되었으며 대상물이 없던 부처상(佛陀像)도 인간 형상의 모습으로 처음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두상(頭像)을 자세히 보면 처음에는 서구인의 안목으로 보아 그리스인 같은 얼굴,수행으로써 비쩍 마른 갈비 몸체를 보여주는 것은 지극히 인간스럽습니다. 수행 과정의 상은 고타마 싯다르타,사캬무니,붓다로 이어져 차츰 인도인과 같은 모습으로 돌아오고, 붓다의 탄생지는 네팔이 아니고 갠지스 강(ganghis river) 중북부의 드라비다족으로 해석되나, 서양인은 아리안족이나 네팔의 高山 몽골족으로 인식합니다. 간다라 문화가 융성한 곳은 갠지스 강이 아니고 이의 반대편에 있는 인더스 강(indus river) 유역입니다.

-간다라 조각품은 여러 사람들의 모습이 지극히 위계(位階)없는 인간적인 자세로  하나를 중심으로 여러 행동의 자세를 보여주는데, 그리스 상과 비교하면 보다 사실적(事實的)이고 개성적(個性的)이며,감각적(感覺的  -일부 육욕적 표현도 있슴)이며  자연스러우며, 환조와 더불어 부조(relief)가 눈에 띕니다.

-장식적 문양(文樣-ornament)은 식물 줄기 모습으로 아이오닉 오더(ionic order)가 그리스 주두의 대표적이나 여기에 나타난 Hellenistic decorative scrolls은 달리 원형의 식물 줄기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스 조각과 비교하면 그리스 조각은 의지(意志)가 있고 신성(神性)과 인간(人間)의 중간이나, 간다라 조각은 이 보다 자연스럽고 인간적이며 질박(質撲)한 친밀감이 더욱 앞선 느낌을 준다.

-불상 주변으로는 석가모니 탄생 전후 브라만(brahman) 제사장과 여러 불보살들,범천(凡天),제석천(制釋天),마야 부인,정반왕,녹야원(綠野園),단식 고행상(斷食 苦行像),8분 불사리,입관 모습과 다비식(茶毘式)을 더불어 여러 행동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정리해 보면

 

서양사적 입장에선

 동방 문화의 인과 법칙을 접촉하면서 이성(0에 눈뜨기 시작했고,이로부터 보편성(普遍性-universacity)이란 단어에 접촉하게 되어 후에 르네상스(renaissance)의 밑거름이 되긴하나,독단적인 유대(judea)이름은

중세 카톨릭으로 이어져  중세 특유(中世 特有)의 신 중심 암흑시대(神 中心 暗黑 時代)에 이릅니다.

 

동양사적 입장에서는

papyrus기록이  한지(韓紙)를 발명케 되었고, 불교는 외세 침략민 아리안족 아닌  고유의 드라비다족이 브라만 계급의 사성체계(四姓體制)에 반발하여  힌두사상을 유지함과 더불어 전파되었고 ,더 나아가 불교의 융성은 동남아 각국을 비롯해

중국을 거쳐 한반도,일본까지 전래시켰으나,발생지인 인도에서는 500 년 동안만 번성 유지하다가  어려운 교리 때문인지 안타깝게 힌두교에 밀려 역사 속으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종합적으로는

 

서양사의 호전 침략(好戰侵略)과 고 이집트 문명이 종이 발명,헬레니즘으로 인한 고통 벗어나려는 윤리관 확립(倫理觀 確立)으로 종교의  자연과 보편성 사상(自然 普遍性 思想)이 널리 퍼졌으나 유대 민족의 여호와 유일신(唯一神)에 의한 타력관과 신에 대한 절대성(絶對性)으로  이분화(二分化)되었고, 수학,과학의 기초가 발달하였으며 이후 신 앞에 절대 타력관(他力觀)으로 흘러 중세 암흑 시대( medie-val dark age)를 500 년 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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