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무속인의 이기적인 욕심에 한가정을 파괴하고..
한 아이엄아를 쇄뇌하여 두 아들에게 말도 않되는..
증언들을 강요했던 사건..
한여자의 잘못된 신념과..
명예욕.. 이기심.. 동정을 가장한 잘못된 인연으로..
한 나라의 대통령을 쇄뇌하여 모든 국민들을 속여..
말도 않되는 변명만을 늘어놓게 만들어 놨다..
대통령은 수년간 의지가아니라..
쇄뇌당해 온 것이라면..
영혼의 의지는 있었을까??
세 모자 사건에서 그 쇄뇌된 엄마역시..
불쌍한 피해자라고 우리는 기억한다..
기능을 상실 하다시피한 이름만 대통령은..
가장 불쌍한 피해자 일지도 모른다..
생각을 모조리 상실한 만들어진 대통령 이라면..
눈물이난다..
아이들이.. 내 사랑하는 아이들이..
살아가야 하는 나라인데..
이젠 우리나라와 전혀 이해관계없는 사람을..
수입을 해서라도 세워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