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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야당과 여성의원들에게 묻는다♥ 2018-02-15 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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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8     추천:3

=야당과 여성의원들에게 묻는다.=

 

정치적 비판의 자유와 예술과 퇴폐 또는 범죄의 기준은 무엇이며 우리 사회가 용인할 수 있는 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 일까?

 

분명한 사실은 정치적 비판과 예술이 어떻고, 표현의 자유가 무한이라 하여도, 세상에는 해도 좋을 일이 있고, 결코 해서는 안 될 일이 있다.

 

특히 똑같은 일이라 하여도, 정치와 종교는 물론 가정과 사회적 규범에서 보면, 그 사람의 지위에 따라서, 해도 좋을 집단과 사람이 있고,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집단과 사람이 있는 것이고, 그 무언의 불문율을 지키는 것이, 사람이 살아가는 상식이고 정도다.

 

그러한 관점에서 박근혜대통령은 정치인 이전에 한 사람의 여성이고, 국회에서 탄핵을 받아 그 적법성을 조사받고 있는 정치인이라 하여도, 개인의 자격인 여성으로 보호받아야 할 인권이 있고, 그 가치를 지켜주는 것이 문명한 사회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표창원의원이 주최,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시국비판 풍자 전시회에서, 박근혜대통령을 풍자한 나체그림 전시는, 정치적 지지여부를 떠나 해서는 안 될 우리 사회의 불문율을 벗어난 것으로, 경악할 일이다.

 

특히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속담처럼, 이에 대하여 동조하거나 침묵하고 있는 야당 여성의원들의 행태는 개탄스러움을 넘어 추악함 그 자체라 하겠다.

 

하여 국회의원들 특히 야당의 여성의원들에게 묻는다.

표창원의원이 주최한 박근혜대통령의 나체그림이, 국민의 기본권으로 보장받고 있는 권리인, 정치적 비판의 권리이며, 예술이고 표현의 자유라 한다면......

 

야당들과 정치적 성향이 다른 누군가가 야당의 여성의원들을 정치적 비판으로 창녀들 싸구려 작부들 이른바 걸레들로 표현해도 괜찮은 건지 묻고 싶다.

 

예를 들어 표창원을 1번으로 영입한 문재인을 표창원과 사랑에 빠진 동성애자로 표현하는 그림을 그리고, 추미애대표를 자궁에서 문재인을 낳는 그림으로 비판하고, 야당의 여성의원들을 스스로 치마를 들치고 권력을 가진 실세 정치인을 찾아가 엎어지고 있는 싸구려 작부들로 그려서, 이들을 각각 또는 한 폭의 그림에 담아 정치적 비판의 전시회를 한다면, 이것을 예술이며 정치적 표현의 자유라 할 것인지, 상식을 벗어난 표창원의 전시회를 동조하거나 침묵하고 있는 야당과 여성의원들에게 묻는다.

 

박근혜대통령은 여성이 아니고 정치인이니, 주권자인 국민의 비판을 무한히 감수해야 한다면.....

박근혜대통령을 향한 특정인들의 비판이, 국민에게 주어진 정치인을 비판할 고유한 자유이며 권리라 한다면.......

 

야당의 여성의원들도 똑같은 정치인이니, 정치적 성향이 다른 반대편에 있는 국민들이, 야당의 여성의원들을 향하여, 어떤 그림으로 어떤 표현을 해도, 주권자인 국민에게 주어진 정치인을 비판할 고유한 자유이며 권리라고 용인을 할 것인지를 묻는 것이다.

 

민주당 애들이 무섭다.

이른바 사람 사는 세상의 상식과 불문율을 자신들의 마음대로 어기고 정하며 개탕을 치고 있는 이들 패거리들이 정권을 잡고 설치는 나라가 어찌 될 런지, 참으로 개탄스러운 일이다.

 

아무리 풍자이고 표현의 자유라 해도, 타인의 작품을 도용한 그림까지 예술이라 하고, 개인의 인권을 짓밟는 반인륜적인 그림까지 표현의 자유로 보호하며, 국민의 세금으로 국민의 민의를 수렴하는 국회에서, 이들을 지원하는 전시회를 주최하는 의원과 이를 두둔하는 정당들과 야당의 여성의원들이, 과연 문명한 인류사회의 보편적 가치이며, 상식을 존중하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정치지도자들이며 정당들이라고 할 수 있는지, 심히 의문이다.

 

여의도 국회의사당이 썩은 것들만 모아놓은 쓰레기통인줄 알았는데, 정신병자들이 모집된 정신병동이고, 성적인 변태들이 모여 즐기는 변태들의 당이라는 생각이다.

 

예나 지금이나 정치는 잘못되고 어그러진 세상을 치유하는 도구이고, 더 좋은 미래로 발전시켜나가는 에너지인데.....

 

어쩌다 우리시대의 정치가 이런 개판이 되었는가?

아무리 정치가 개판이고 싸구려 3류라 해도, 정치 비판이 해학이 있고, 가끔은 가시에 찔린 것처럼 아픔이 있고, 품격이 있는 비판이라면 참 좋겠는데.......

 

표창원의 생각에 동조하고 있는, 야당의 여성국회의원들을 향하여, 우리는 그들을 어떻게 부르고 표현해야 하는가?

 

내가 그림을 그릴 능력만 있다면, 제목을 정치판의 걸레들로 해놓고, 야당의 여성의원들을 온갖 기괴한 표정을 지으며 오르가즘을 토하고 있는 색광의 나체로 표현하여 놓고, 그녀들이 어떤 표정을 지으며 뭐라고 하는지 들어보고 싶은데, 아쉽게도 나는 그림을 그릴 줄을 모르니 그것이 안타깝다.

 

부정부패 없는 참 맑은 세상을 위하여

2017124일 섬진강에서 박혜범 씀

 

사진설명 : 대통령이라는 정치인 이전에 한 사람의 여성인 대통령 박근혜의 인권을 짓밟으며 모욕하고 있는 문제의 패러디 그림이다.

이것이 국민의 세금으로 지원하며 권장해야할 예술이고 법으로 보호를 해줘야할 표현의 자유인지, 보는 이들 각자가 생각해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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