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리는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하지 않았는가 , 소장임기를 마치는 박 한철 소장도 뜻을 밝혔드시 탄핵판결은 조속히 처리하는 것이 국가적 과제임을 강조하였다, 지금의 상황에서도 귀추만 바라보는
국회는 그렇게 무력하여 어떻게 국민을 대표하고 나라 살림을 꾸려 갈 수 있는가, 뜻이 확립되기도 전에 의결을 했다는것인가, 책임을 다 해야하는 의무는 어찌 할 겁니까, 일은 벌려 놓고 대선 준비에 골몰하는 모습이 꼴 불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