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살고있는프로야구 원년이래 열혈야구팬입니다.
연고구단이 없는 관계로 tv로 만 즐길 수 밖에없어 언제나 아쉬운 마음입니다.
그런데 1일 5채널에서 전경기를 소화하기에 방송사 마다 많은 캐스터와 해설가들이 수고하며 활동합니다.
수십년경력의 베테랑부터 갓은퇴한 신인해설가 까지 ,
깊고 다양한 내용으로 시청하는데 깊고 다양한 야구지식과 관련된 이야기를 제공해 주시는데에 감사하고 있읍니다.
그러나 중계시청중 느끼는 불편함이있어 몇자 적습니다.
첫째: 너무장황한 경우가 많습니다. 잠시도 쉬지않고 말을 합니다.
상황에대한 너무기ㅡㄴ 설명, 계속되는 반복해설, 누가 캐스터인지 누가해설가인지 구분이 안되는 느낌도 종종 들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해설가들은 충분히 납득이 되나 훈련을받은 전문가라 할수있는 캐스터들의 과장된 어휘구사와 앞뒤가 맞지않는 언어구사 그리고 잦은 말의버벅거림 등은 경기내용에 보다 집중할수 없게 합니다.
아울러 경기외적인 내용을 필요이상으로 언급하는것 또한 중계시청의 흥미를 떨어뜨리는 요인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야구중계방송에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몇자 적었스니다.
관계자분들께 전달이되었으면 합니다.
야구를 사랑하는 강원도 촌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