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나 개나간에 다 생명이 있는 것인데 오죽하면 반려견이라고 까지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차라리 주사라도 놓아 안락사라도 시키지 그 추운 겨울에 노령이라고 쓰레기 봉투에 싸서 박스에 담아 버리는 그 인간은 인간 말종이고 너무 잔인한 것이다,이런것들은 개가 다시 인간으로 환생을 하든지하여 복수를 하여야 한다,
그리고 심지어는 검은 비닐 봉투에 담아서 차타고 가다가 비닐 봉투를 도로에 던지는 인간들도 있다고 들었다,그냥 다른 고장으로 데려가서 놓고 도망하는것은 그나마 예의가 있는편인것이다,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싶지 않은것들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결코 좋은 행동을 할리가 없다 법을 더 강화하여야 한다 징역을 대폭살게 하여야 한다,
지금 이렇게 살벌한 세상이 되어가고 있는것은 교육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무조건 돈많은 사람만이 존경을 받는 권력이 있는 사람만이 행세를 하는 이상한 나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계속 이렇게 더블어 사는것을 외면하고 나혼자만 이 모든것을 가지고 누려야겠다는 이상한 아집을 가진자가 많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특히 우리나라는 점점 삭막한 세상이 되어갈것이고 멕시코처럼 되지 말라는 게 어디있겠는가,편의점에 강도질을해서 훔친돈으로 노래방가서 탕진했다는 기사를 읽고 분노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정말 이런 인간들에게 인권이란것을 부여하고 싶지 않다 무조건 보복을 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