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찮은 트럼프와 김정은 요동치는 한반도?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7년1월28일 SBS 8시 뉴스, MBC 뉴스 데스크,KBS1TV 뉴스9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리아와 이라크 등 7개 이슬람 국가 국민들의 미국 입국을 금지하는 테러위험 국가 출신 난민에 대한 입국 심사를 대폭 강화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하자 전 세계가 혼돈에 빠졌다면서 해당 국가 국민들의 미국행 비행기 탑승 거부나 공항 억류 사태가 속출했다고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리아와 이라크 등 7개 이슬람 국가 국민들의 미국 입국을 금지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고 보도했는데 북한은 포함돼 있지 않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이에 북미 정상회담을 통한 북미 담판 북미 빅딜이 현실적으로 가시화 되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본다.
경우에 따라서는 한반도 정세가 북핵 문제가 경천동지(驚天動地)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북미정상회담 북미 수교 한반도 평화협정 통해서 트럼프가 중국견제구로 북한 활용할 가능성 매우 높다고 본다. 트럼프가 2개의 코리아 정책 추진가능성 매우 높다고 본다. 그럼 남한은 무엇을 어떻게 할것인가? 트럼프 가 남한에 숙제를 안겨 주고 있다.
2017년1월28일 SBS 8시 뉴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테러위험 국가 출신 난민에 대한 입국 심사를 대폭 강화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1월29일 MBC 뉴스 데스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개 무슬림 국가 국민의 미국 입국을 금지한 행정명령에 서명한 지 하루 만에 전 세계가 혼돈에 빠졌습니다. 해당 국가 국민들의 미국행 비행기 탑승 거부나 공항 억류 사태가 속출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2017년1월29일 KBS1TV 뉴스9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리아와 이라크 등 7개 이슬람 국가 국민들의 미국 입국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습니다.잠재적인 테러 위협을 차단하겠다는 명분이지만, 당장 수백 명이 미국행 비행기 탑승을 거부당하거나 공항에 억류되는 등 혼란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