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가 분단되고 제 1공확국 까지만 해도 무력통일을 들고 나왔다.
그것이 박정희 대통령때 부터 정확히는 중기때부터 평화통일론이 제시되었다.
물론 1공화국때 조봉암씨도 평화통일을 주장했지만 그 당시로서는 과히 경천동지할 만한 내용이지만
각설하고
이 분단 체제를 먹고사는 사람들 때문에 도통 사람사는게 재미없어 진다.
선거때만 되면 북풍을 일으키고
오늘도 ytn뉴스를 보니 북한 제제 관련 뉴스로 도배되어 있다.
이래서야 되겠는가
언론들이 진정 국민을 위한 소식들을 전해야지
신문 방송하면서 나라를 맘대로 좌지 우지 할려 하다니
그 죄는 다 어떻게 받을려고
북한 핵문제는 북한의 강경파가 한 거다.
북한도 사람사는 사회다. 무엇이 무엇인지 다 아는 사람들이 있다.
남한내 북풍을 일으키려는 사람들이 행동을 하면 북한의 강경파가 움직인다.
보수언론들이 전쟁이 난다고 하고 전쟁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막상 전쟁이 나면 이들은 어찌할 것인가.
제발 이러지 말자.
세상이 좋아야지 신문 구독수가 무슨 문제인가
맘대로 뉴스거리를 만들고 나라를 좌지 우지 하고
각설 또 한번 하고
필리버스터가 끝나고 테러 방지법이 통과되었다는데
아까 게시판에 어떤 것을 보니까
노무현 김대중 정부에서
한 테러 방지법이 지금의 것보다 더 강력하다고 비판하는데
정말 웃겼다.
그 것은 노무현 김대중때의 테러방지법은 진정 테러를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고
현 여당의 테러방지법은 야당 지지자들의 표현의 자유 언론 출판의 자유 집회의 자유를 없애기 위함이기 때문인것이다. 하나 더,이번 총선을 겨냥한 임시용인것이다. 조잡한 순간 접착제일 뿐이다.
알겠는가?
현 여당의 테러방지법은 테러 방지를 위한 실효성있는 것들을 가지고 있지 않다.
오로지 국민들 표현의 자유 결사 집회의 자유를 막기 위함이기 때문에 표면적으로 그렇게 약하게 보이는 것이다.
알겠는가?
하여간 이번 총선에서 야당 민주당이 압승해서 개성공단도 다시 돌리고
북한의 온건파와 접촉 하고 북한의 강경파를 잠잠하게 해서 평화를 이끌어내고 남북 번영을 이끌어야 한다.
필자는 거듭말하지만 88년 총선 때 처럼 되어야 한다고 본다. 사람살기 정말 좋다.
분단 체제에 기생하는 이런 사람들 진정한 행복이 뭔지 모르는 이런 어리석은 사람들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해야 한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