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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洪과 劉에게는 아직도 노무현이 대통령인가? 지나간 슬픔에 새 눈물을 낭비하지 말라. 2018-02-15 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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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8     추천:4

이명박근혜 정권의 경제 실정을 이야기하니 홍준표와 유승민은 반사적으로 노무현을 언급합니다. 아니, 박근혜 정권의 여당인 자유당, 박근혜 정권의 실세인 유승민에게 박근혜 정권의 실정을 물었더니 "노무현도 그랬잖아"라고 답변하는 건 무슨 논리입니까? 심지어 홍준표는 노무현 정권 당시 지니계수가 가장 높았다는 "가짜뉴스"까지 떠들고 말입니다.


홍준표 유승민 그대들이 국회의원하던 노무현 정권 시절에 그대들의 한나라당이 사사건건 트집잡고 드러눕고 민생법안 때려쳐가며 정부를 마비시켰던 과거는 일단 놔둡시다. 그래서 노무현 정권이 실패했다고 인정한다 칩시다. 그래서 정권 교체 됐잖아요. 그래서 댁들이 정권 잡고 여당 됐잖아요. 그러면 그 다음에는 여당으로서 자신들이 받은 성적표를 가지고 이야기해야지 왜 아직도 그대들 머리 속에는 노무현뿐입니까? 혹시 홍준표 유승민이 이명박근혜를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고 아직도 노무현이 대통령이라고 생각하는 "충성심"을 가지고 있는 겁니까?


홍준표는 담배값을 인하하겠답니다. 니네 자유당 정권이 올린 담배값이거든요. 그러면 최소한 판단이 틀려 죄송하다고 원상복구하겠다는 사과 한 마디는 해야되는 것 아니던가요? 유승민은 갑질 근절하고 재벌개혁 하겠답니다. 그 재벌개혁이라는 게 애당초 박근혜의 경제민주화 공약에 다 들어있던 건데 정작 5년간 역주행만 신나게 했으면 여당의 원내대표까지 지낸 실세로서 5년간의 실정에 대한 사과 한 마디라도 해야 되는 것 어니던가요?


박근혜가 재벌 총수 불러다 돈 뜯어낸 것을 유승민이 몰랐다고 할 수는 있어요. 자기가 박근혜한테 쓴소리 많이 했다고 변명할 수는 있어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건 박근혜 개인의 무능이나 비리를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국회에서 새누리당이 다수의 횡포로 밀어붙인 법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겁니다. 가령, 임금피크제 도입하면 청년 일자리 늘어난다고 밀어붙인 게 새누리당 니네들입니다. 그래서 결과는? 청년실업률 더 높아졌죠. 그걸로도 성이 차지 않아 노동개혁해야 된다고 밀어붙인 게 새누리당 니네들입니다. 유승민은 거기에 책임 없습니까?


아무리 유승민이 좋은 재벌개혁 공약을 건다한들 이미 그 집단은 "선거 때 무슨 말을 못하냐"고 이야기하면서 공약을 걸레짝으로 만든 전과가 있기 때문에 온전히 믿어줄 수 없는데, 그러면 하다못해 과거에 대해 이러저러해서 공약을 이행하지 못해 죄송하고 이번에는 꼭 이행하겠으니 믿어달라고 하는 게 정상적인 사람의 사고방식이겠지요. 그런데 10년 전의 노무현을 끌어들이고 지난 5년간의 폭정을 모두 다 박근혜 개인에게 떠넘기고 "나는 박근혜한테 쓴소리했다"고 변명하는 건 비겁한 줄 알아야 됩니다.


홍준표는 차라리 변명할 거리라도 있습니다. 친박도 아니었고 국회의원도 아니었고 새누리당 중앙 권력에서는 멀찌감치 떨어져 있었으니까 변명하고자 하면 할 수 있어요. 물론 자유당의 대선후보로서 나만 깨끗하다고 우기면 그게 더 코미디라서 그렇게 하지는 않을 테니지만 아무튼 하고자 하면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유승민은 그런 변명할 거리도 없어요. 자기가 여당의 실세로 국회에서 직접 한 짓이 있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안철수가 노무현 이야기하는 건 그러려니 합니다. 물론 노무현 정권의 실세로 문재인에게 책임이 있다고 공격하려면, 노무현 정권의 다른 실세인 정동영 등이 댁의 선거를 돕고 있고 김대중 정권의 실세가 댁의 상왕이라는 것을 조금이라도 부끄러워했으면 하는 바람은 있지만 아무튼 정치판에서 그 정도까지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홍준표, 유승민은 노무현을 이야기할 자격이 없습니다. 아직도 노무현을 이야기한다면 자신들이 권력을 행사한 10년을 부정하는 것이고 스스로 10년간 세금만 도둑질했노라 이야기하는 꼴밖에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1763년 라카유백조자리 영문명 Cygnus ( 약자 ; Cyg ) 관측시기 : 여름 기원 참된 삶을 맛보지 못한 자만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이다.(제이메이)
중간이 가장 안전할 것이다.(오비디우스) 기쁨을 주는 사람만이 더 많은 기쁨을 즐길 수 있다.(알렉산더 듀마) 날이 밝기 직전에 항상 가장 어둡다.(풀러)
"사람은 돈지갑은 가난해도 Let thy speech be short
"험담은 세 사람을 죽인다. 말하는 자 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가 자라지 않는다.(명심보감) 화가 나면 열을 세어라. 풀리지 않는 다면 백을 세어라.(제퍼슨)

→▦만약 급히 서두르려면 돌아 가는 길로 가라.(영국속담) "노령에 활기를 주는 진정한 방법은 "말하자마자 행동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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