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득자도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노력을 했기 때문에 그만큼에 수익이 생기는 것입니다.합법적으로 법과 양심의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번 것인데 무조건적으로 돈을 많이 벌었으니 소득세를 많이 내라는 것은 ...
역대 정권에서도 이런일은 없었는데 왜 이번정권에서는 돈 많이 번 사람을 압박하는지 모르겠다는 것이 그들의 속내입니다.대기업 입장에서는 기업하기 좋은 글로벌 환경을 찾아 나서는 입장에서는 정부가 무조건적으로 법인세를 올리려고 하는 기업가 입장에서는 한국은 기업을 운영하기 어려우니 다른 국가로 사업의 방향을 돌릴 것입니다.한국은 외국처럼 자원이 풍부한 나라가 아닙니다.그만큼 기업가 입장에서는 열심히 노력해야만 수출도 할 수 있고 국내 시장도 선점할 수 있습니다.내수 점유률은 않좋은 저출산의 한국에서 법인세를 올리려는 것은 한국을 떠나서 중국이나 신흥 시장으로 내쫒는 것과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한국은 부존 자원이 없는 나라입니다.그만큼 공돈이 없다는 것입니다.대기업 입장에서 법인세를 올리면 제가 기업가라도 첫번째 할 수 있는 것이 인원을 감축하거나 인건비를 내리는 것 이외에는 할 것이 없습니다.기업가들 입장에서는 점진적으로 법인세를 올리는 것은 몰라도 정권이 바꼈으니 법인세를 올려야 한다는 것은 기업가 입장에서도 감정이 생길수 밖에 없는 일입니다.올리더라도 조금씩 점진적으로 올리는 것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것입니다.수익이 생기는 기업이 많아야 그만큼 실업률는 낮아지지 않을까요?한국은 수출산업형 국가입니다.수출이 무조건적으로 잘되는 것도 이젠 아닙니다.왜냐하면 수출에서도 많은 국가가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입니다